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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앙숙' 키프로스 EU 의장국 수임…유럽 우려 2025-12-30 20:09:42
키프로스가 역시 튀르키예와 갈등하는 그리스와 손잡고 군사 협력을 가로막을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인구 130만명인 동지중해 섬나라 키프로스는 1960년 영국에서 독립했으나 1974년 친그리스계 장교들이 남부를 근거로 쿠데타를 일으키자 튀르키예군이 북부에 침공, 북키프로스를 수립하면서 남북으로 분단됐다....
당뇨병 환자 절반 이상 '비만'…3040 환자, 복부비만 심각 2025-12-30 19:32:52
콜레스테롤을 모두 목표 범위 내로 관리하는 비율 역시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21%로, 비만하지 않은 당뇨병 환자(24.7%)보다 낮았다. 학회 측은 "비만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든다"면서 "특히 젊은 당뇨병 환자에서는 합병증 예방을 위한 비만·복부비만 관리가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이었다. 복부비만 역시 30대(70.1%)와 40대(75.8%)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학회는 특히 여성 환자에서 복부비만이 남성보다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만 동반율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복부비만은 다른 양상을 나타냈다. 50~60대에서는 복부비만 비율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가...
동아오츠카, 사회공헌 성과로 정부 포상 잇따라 2025-12-30 18:10:48
제품 저당화 전략 역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소비자의 건강을 고려한 제품 개선을 통해, 단순한 식음료 제조기업을 넘어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측은 사회공헌의 출발점을 안전이라고 강조한다. 2017년부터 고령층 등 폭염...
[한경 에세이] 안 좋은 소식을 먼저 듣고 싶다 2025-12-30 17:56:50
그 마음 역시 이해한다. 하지만 나는 조직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성과보다 먼저 소통이 있어야 하고, 결과보다 과정이 자연스럽게 공유돼야 한다고 믿는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 신뢰가 생긴다. 그 신뢰가 쌓이면 보고는 부담이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는 안전장치가 된다. “왜 이제야...
"몸 대신 돈으로 갚아라"…정부, 기업에 '과징금 폭탄' 예고 2025-12-30 17:55:38
역시 폐지한다. ◇황당한 형벌규제 개선전과자 양산 우려가 있는 국민의 생활 밀착형 위반 행위 형벌도 대폭 완화된다. 국립공원에서 라면 국물을 나무뿌리에 버려 나무를 말라 죽게 한 경우에 적용되던 최대 1년 징역형을 폐지하고 최대 1000만원의 벌금형만 남기기로 했다. 애견미용실 업주를 비롯한 동물미용업자가...
롤렉스로 이어진 가족 서사…'분절된 미학'과 마주하다 2025-12-30 17:53:37
셋이 마주 앉아 함께하는 ‘티 파티’ 역시 어색하고 피상적이기 그지없다. 마지막 에피소드 ‘시스터 브라더’는 파리의 한 골목을 운전 중인 남매 ‘스카이’(인디아 무어 분)와 ‘빌리’(루카 사바트 분)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신 엄마, 아빠의 아파트로 향하는 중간에 카페에 들른다. 에스프레소...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원을 전달했고, 조씨 역시 같은 기간 교사 등에게 8,000만 원을 건네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조씨는 EBS 교재 발간 전 시험 문항을 미리 제공해달라고 요청한 혐의(배임교사)도 받는다. 앞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4월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 넘겨졌다…'사교육 카르텔' 의혹 2025-12-30 17:40:12
씨 역시 현직 교사 등에게 8000만원을 주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 씨는 EBS 교재 발간 전에 문항을 미리 제공해달라고 요청해 배임 교사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4월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과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데스크칼럼] 정부가 보여준 노란봉투법의 민낯 2025-12-30 17:38:02
역시 비용 절감 때문에 생겨났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대기업이 설계하고 협력사가 생산 일부를 분담하는 방식은 단가를 줄여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려는 고육지책이었다. 정부는 이런 특수성을 외면하고 기업만 노란봉투법 적용 대상에 넣고 본인들은 빠졌다. ‘진실의 순간’에 아치 밑에 서지 못한 다리 설계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