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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 몽골 정부와 공동 주최 포럼서 키노트 연설 2025-04-15 11:00:08
대표로는 유일하게 몽골 정부 주요 인사들과 함께 공식 연단에 올라 키노트 연설을 맡았다. 특히 이날 강남구 대표는 바트후(Batkhuu) 몽골 경제개발부 차관과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에 이어 세 번째 공식 연사로 무대에 올라, 민간 부문 대표 연사로서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해당 포럼은 2025년 4월 8일 몽골...
"탄핵은 불법!"…폭발한 尹 지지자들, 판결 불복 이어져 2025-04-12 18:45:58
"윤 어게인"을 크게 외쳤다. 집회 연단에서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이 부당하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이희범 자유연대 대표는 "헌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 심판을 진행했다"며 "애국 시민들은 이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북대학교에서 시국선언을 제안한 이사야...
"尹과 마지막으로 악수라도"…2030 수백명 우르르 [현장+] 2025-04-11 16:51:52
연단에 올라 연설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시위 진행자들은 "윤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고 아프겠냐"며 "새치기하지 말고 폭력은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경비는 삼엄했고, 경찰차와 경호 인력이 곳곳에 배치됐다. 이날 관저 앞에는 '탄핵 무효!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연호가 이어졌고, 2030 청년층을...
"헌법 테두리 안에서 저항할 것"…전한길, 尹 파면에 '멘붕' 2025-04-08 10:47:02
반드시 승리해 개헌을 통해 헌재를 가루가 되도록 할 것이며, 우리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씨는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뒤로 본인의 유튜브 채널이나 각종 보수 단체 집회 연단에 서서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해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미 전역서 反트럼프 시위…"국정운영 손 떼라" 2025-04-06 11:51:25
하원의원 등 민주당 정치인들이 연단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또한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국 최대의 노동단체인 노동조합 총연맹(AFL-CIO)을 비롯해 성소수자 권익 옹호 단체 등 197개의 단체도 핸즈오프와 연대하고 있다. 이날 시위에선 연방 정부 해체 및 예산 삭감 중단과 함께 이민자나 성소수자에 대한...
트럼프 퇴진구호 '핸즈오프'…미국 시민저항 본격화하나 2025-04-06 11:37:48
등 민주당 정치인들이 연단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또한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국 최대의 노동단체인 노동조합 총연맹(AFL-CIO)을 비롯해 성소수자 권익 옹호 단체 등 197개의 단체도 핸즈오프와 연대하고 있다. 핸즈오프를 중심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단체들의 연대가 형성된 셈이다. 실제로 이날...
빗속 뚫고 모인 시민들…"민주주의가 이겼다" 2025-04-05 19:04:50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연단에 올라 "민주주의의 적을 민주주의로 물리쳐준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것이 민심이요, 이것이 헌법정신"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해온 시민단체 촛불행동도 같은 시간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집회를 열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 약 500명이 집결했다. 참가자들은...
"민주주의가 이겼다"…축제장 된 탄핵 찬성 집회 '환호성' 2025-04-05 18:12:10
법제사법위원장은 연단에 올라 "민주주의의 적을 민주주의로 물리쳐준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것이 민심이요, 이것이 헌법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내란 옹호, 내란 선동, 내란 부역자는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된다"며 "내란 정당은 대선에 참여하지 말라"고 외쳤다. 집회에 참석한 2022년 이태원 참사...
격분한 尹 지지자, 경찰버스 부쉈다…찬반 진영 '희비 교차' [현장+] 2025-04-04 12:49:34
현장은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 집회 연단에 서있던 진행자가 선고 직후 "주권자가 승리했다"고 외치자, 수천명의 인파가 함성을 지르며 서로 부둥켜안고 펄쩍펄쩍 뛰었다. 50대 이모씨는 "무조건 이길 거라고 생각했다. 정말 기쁘다"고 했다. 50대 김모씨도 "사실 어제 기각될까 봐 조금 불안감이 있어서 잠도 못...
[이슈프리즘] 무역 전쟁 시대…관(官)부터 전시체제로 2025-04-03 17:26:15
정 회장이 연단에 오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 스티브 스컬리스 미국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와 옆에 나란히 섰다. 한국도 대통령이 외국 기업 경영자에게 대통령실을 투자 발표 장소로 내주고 그 옆에 국회의장, 여당 원내대표가 도열할 수 있을까.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특정 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