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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진용 짜는 한미약품…지배력 강화도 나선다 2024-04-02 17:43:32
임종윤. 종훈 형제가 회사 경영진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한미를 떠난 임원들도 불러 모은다는 건데요. 형제측은 경영권 분쟁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배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OCI와의 인적교류 차원에서 부광약품...
[단독]한미약품 장·차남, KKR 손잡고 경영권 굳힌다 2024-04-02 15:27:18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차남 임종훈 전 한미약품 사장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과 손잡는다. KKR과 함께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과반 지분을 확보해 경영권 분쟁의 종지부를 찍겠다는 구상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장·차남은...
한미 출신 우기석 부광약품 대표 사의…온라인팜 복귀 예정 2024-04-02 15:10:33
경영권을 갖게 된 임종윤·종훈 한미사이언스[008930] 사내이사가 앞서 한미를 떠난 임원들을 다시 불러 모으겠다고 말한 만큼 우 대표의 복귀에 임종윤·종훈 사내이사와 교감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관측도 일각에서는 나온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미 장차남측 "이사회서 송영숙 대표 교체할 것" 2024-04-01 15:51:31
임종윤·종훈 전 한미약품 사장은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로 입성하게 됐고, 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이사는 기타비상무이사로, 배보경 라이나생명보험 사외이사와 사봉관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앞서 임종윤·종훈 전 사장은 주총에 앞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한미약품을 떠난...
임종윤·종훈 형제, 한미그룹 새 판짜기…이르면 내일 이사회 2024-04-01 10:22:04
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임종윤 사내이사는 그동안 경영권을 놓고 석 달 가까이 가족 간 분쟁을 벌이면서 다소 혼란스러웠던 상황에서 자신과 동생 임종훈 사내이사 등 두 형제 중심 경영체제를 조기에 구축함으로서 그룹 안정화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주총을 앞두고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주총 반전에…한숨 돌린 '형제 측' 지평·광장 2024-04-01 00:24:50
희비가 엇갈렸다. 한미약품 장·차남인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임종훈 전 한미약품 사장 형제가 “OCI그룹과의 통합을 막아달라”는 취지로 낸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은 법원에서 기각됐지만, 이틀 뒤 열린 주주총회 표결에선 형제 측이 개인 투자자 지원에 힘입어 이사회 다수를 차지하며 경영권을 챙겼다. ...
법원은 모녀, 개미는 형제…한미 경영권 분쟁에 로펌 '희비' 2024-03-31 18:14:39
고(故) 임성기 창업주의 장남인 임종윤 전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차남인 임종훈 전 한미약품 사장 등 다섯 명이 이사진으로 선임됐다. 모두 장·차남 측 인물이다. OCI그룹과 통합을 추진한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대표 등 기존 이사진은 네 명만 남게 됐다. 송 대표 측이 제시한 인물은 모두 이사진 진입에 실패했다. 송...
한미 경영권 분쟁 결정적 변수는 사촌들의 형제 지지 2024-03-29 18:11:25
측 후보와 임종윤 형제 측 후보들이 얻은 찬성표 득표율이 각각 48%와 52% 정도였음을 고려하면 이들 사촌의 표가 형제 측으로 가면서 무게 중심이 형제 측으로 옮겨졌다고 해석할 수 있다. 애초 이들 사촌은 송 회장의 특별관계인에 포함돼 있었고, 임종윤·종윤 형제가 지난 1월 표 대결을 준비하며 송 회장과 특수관계를...
'의결권 파급력' 사라진 국민연금…존재감 어떻게 되찾나 2024-03-29 15:45:19
주주총회에서도 임성기 선대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전 사장과 차남인 임종훈 한미약품 전 사장이 승리를 거두며 국민연금의 캐스팅 보트 역할이 먹히지 못했다. 국민연금은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임주현 사장 등 OCI그룹과 통합을 추진하는 쪽의 손을 들어줬다. 국민연금 수책위가 소액주주나 행동주의 펀드 ...
송영숙 한미 회장 "바뀐 것 없다…'신약명가' 방안 다시 찾겠다" 2024-03-29 14:49:44
모두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한미사이언스 이사회는 임종윤·종훈 형제를 비롯해 형제 측 이사가 5명으로 송 회장 등 종래 이사진 4명을 넘어서게 됐다. 다만 송 회장은 2026년 3월29일까지 사내이사 임기가 남아있고, 신유철·김용덕·곽태선 등 기존 사외이사도 내년 3월24일 임기가 끝나기 때문에 한동안 형제 측과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