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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전지현X지훈, 역대급 케미+분위기…투샷 최초 공개 2020-12-10 10:04:00
지훈의 온 앤 오프가 포착돼 더욱 기대지수를 높인다. 등산복마저도 남다르게 소화한 두 사람이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인 듯 귀엽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는 것. 그러나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극 중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산속을 누비는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 강현조(주지훈 분)에...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 부드러운 카리스마 겸비한 주체적 캐릭터 2020-12-04 11:40:04
사실이 밝혀졌다. 아름은 그동안 지훈을 원망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미안한 마음에 목놓아 울었다. 미세하게 떨리는 손과 쉼 없이 눈물을 흘리는 유인나는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 지금껏 그가 쌓아 올린 연기 내공을 가늠하게 했다. 데릭이 지훈의 품에서 눈물 흘리는 아름을 발견한 가운데, 아름과 두 남편...
이지훈 "90년대 내 인기? 지금의 임영웅 정도였다"(사랑의 콜센타) 2020-12-03 23:22:45
TOP6가 누구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지훈은 "그 당시 저라고 뽑는다면 당연히 임영웅이 아닐까 생각한다. 1위 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천명훈은 "지훈이가 많이 뻔뻔해졌다"고 말했다. 신지도 "(이지훈) 장난 아니야"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 "진짜 싫었던 건 네가 아니라 나였어"...문정혁에 사과 2020-12-03 22:45:00
지훈은 "두부 좀 먹었냐"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아름은 "너네 걸리버팀 면회 왔었어. 우리 결혼식에 오신 당숙 어르신, 강원도 아름다운 청년, 네 외도녀, 너 내부 첩자로 걸렸다고 찾고 있어. 이제 어떻게 할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지훈은 "내가 아니란 걸 밝혀야지"라고 답했지만 아름은 걱정하며 "혼자? 아무도 너...
솔지, ‘나를 사랑한 스파이’ OST 유인나X문정혁 러브 테마곡 ‘네가 남긴 흔적’ 가창 2020-11-26 15:30:03
분)과 지훈(문정혁 분)의 러브 테마곡으로, 서로를 여전히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는 가슴 아픈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와 화려한 현악기 편곡에 솔지의 아련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한층 더 극적인 분위기를 담아내 드라마의 몰입도를 배가시킬 예정. ‘복면가왕’,...
노지훈 장인 분노 "사위?" 너무 살랑거려서 비위 상해”(살림남) 2020-11-21 22:05:13
그렇게 무뚝뚝하게 살다가 지훈이가 들어오고 지훈이가 애교 부리니까 나도 애교가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에 팽현숙은 "무뚝뚝한 사람이랑 살다가 저렇게 사근사근한 사위랑 사니까 얼마나 좋냐"라고 부러워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라디오스타'헨리, 팬심 가득 머리숱 반비례 팬아트에 음성지원 2020-11-18 21:32:00
박지훈 외모 감탄 타임이 이어졌다. 김국진은 “남자답다”라며 놀랐고, 박미선은 “눈빛이 울 거 같이 묘하다”라고 감탄해 시선을 모았다. 박지훈이 특별한 케이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간 헨리는 “머리가 잘 된 날은 스케줄이 없다. 그럴 때 좋은 방법이 있다”며 운전 중 일부러 창문을 내린 채 옆 차의 시선이...
YG 트레저, 카메라 ON-OFF 극과 극 온도차 '심쿵' 유발 2020-11-18 13:15:00
면모를 뽐냈다. 지훈은 무반주로 '사랑해 (I LOVE YOU)'의 어쿠스틱 버전을 선보여 가을 감성을 저격했다. 특히 멤버들은 셀프캠이 아닌 현장 카메라에 불이 켜지자 비글미를 내려놓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장착, 진지하면서도 뜨거운 열정을 불태웠다. 세 번째 촬영은 블루톤 콘셉트였다. 자유분방한 면모로 다양한 포즈를...
조태열 前 대사 "아버지 조지훈, 6척 장신에 말술…집에선 가계부 쓰셨던 분" 2020-11-17 17:49:49
조지훈 시인 하면 떠오르는 6척 장신의 호탕한 애주가란 이미지와 거리가 멀죠?”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조지훈 시인(본명 조동탁, 1920~1968년)의 막내인 조태열 전 주유엔대사(65·사진)는 지난 16일 고려대 박물관에서 한국경제신문 기자와 만나 선친의 육필 원고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조 시인은 ‘승무’...
'위캔게임' 안정환&이을용, 백지훈&조원희에 e축구 승리 2020-11-14 18:33:00
추가하자 조원희는 "그럼 제가 눈썹을 밀고 지훈이가 머리를 밀겠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재대결에서도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고, 경기는 승패 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안정환은 백지훈과 조원희에게 더욱 많은 연습을 권하며 분발을 촉구했다. 이어진 '찐가족오락관' 코너에서 딘딘 모자는 커플 잠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