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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주차장 입구에 누운 취객…밟고 그냥 가버린 車 2025-08-16 19:48:06
치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4분께 마포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 입구에 누워있던 70대 취객을 차로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하고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에 사고가 난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약물과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2명 사상' 평택 아파트 공사장…경찰, 타워크레인 기사 구속영장 신청 2025-08-15 10:47:59
15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힐스테이트 평택화양' 공사 현장 하청업체 소속 타워크레인 기사 A씨(50·여)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3월 10일 오전 10시 30분쯤 평택시 현덕면 힐스테이트 평택화양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을 잘못 조작해 2명의 사상자를...
보사연, '의료사고 형사처벌' 팩트체크 해보니 "의협 주장은 사실과 달라" 2025-08-14 14:27:44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돼 판결을 받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총 192명으로 연평균 약 38.4명이 의료사고로 형사재판을 받은 셈이다. 사건 건수 기준으로는 연평균 34.4건이었다. 이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정책연구원이 2022년 보고서에서 밝힌 연평균 752명의 기...
'광주 학동 참사' 책임 HDC현산·하청업자들 유죄 확정 2025-08-14 11:40:59
한계를 벗어나거나 업무상 과실치사상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HDC현산 측 책임과 관련해 대법원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의 입법 취지 등에 비춰 보면 관계수급인 근로자가 도급인 사업장에서 작업하는 경우 사업주가 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를 정한 산업안전보건법 38조, 39조는...
[속보] 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책임자, 최대 징역 2년6개월 확정 2025-08-14 10:23:51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광주 학동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사고 발생 4년 2개월 만이다. 붕괴 당시 굴착기를 운전한 재하도급 업체 백솔건설의 대표 조모(51)씨는 징역 2년6개월, 하청업체인 한솔기업의 현장소장 강모(32)씨는 징역 2년의 실형을 받았다. 한...
'1명 사망' 오산 옹벽 붕괴…경찰, 점검업체 4곳 압수수색 2025-08-13 13:03:17
현재까지 오산시 팀장급 공무원 등 3명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해당 사고는 지난달 16일 오후 7시 4분쯤 발생했다. 오산시 가장동 수원 방면 고가도로 10m 높이 옹벽이 무너져 내리며 아래 도로를 지나던 SM6 승용차를 덮쳤고, 40대 운전자가 숨졌다. 당시 시우량 39.5㎜ 폭우가 쏟아졌으며, 직전...
술 먹고 도로에 누운 남편 '퍽퍽'…결국 숨져 2025-08-12 18:14:00
치사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3시 30분께 포항 한 도로에서 함께 술을 마신 남편 B씨가 바닥에 누워 일어나지 않자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목격자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10일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백설기 먹던 2살 질식사…담임교사·원장 송치 2025-08-11 20:20:40
원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포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와 원장 B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22일 오후 3시 10분께 김포 모 어린이집에서 C(2)군에게 간식을 먹이다가 떡이 목에 걸리는 사고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어린이집을...
온코닉테라퓨틱스, 상반기 영업익 27억원…흑자 전환 2025-08-11 14:32:19
합성치사 이중표적항암제 네수파립 등 후속 항암 파이프라인(연구개발 중인 신약 프로젝트)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현재 추세라면 내년 처방 1천억 달성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며 "이미 신약 허가의 핵심 허들인 CMC(생산 및 품질)와 비임상에서도 입증된 기술력을 갖춘 만큼,...
'VIP 격노' 인정한 조태용·임기훈, 해병특검 동시출석 2025-08-08 10:13:49
치사 혐의자로 적시돼있었다. 그간 국회와 법정에서 "대통령 주재 회의 내용은 안보 사안"이라며 진술을 거부해왔던 임 전 비서관은 2년 만에 입장을 바꿨다. 지난 특검 조사에서 윤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질책한 사실을 처음 인정했다. 임 전 비서관은 윤 전 대통령이 "이런 일로 사단장을 처벌하면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