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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살해' 남아공 의족 스프린터 형기 2배로…징역 13년5개월 2017-11-24 18:08:44
쐈다"는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의 죄명도 애초 과실치사죄에서 살인죄로 바꿔 적용했다. 양다리에 날 모양 의족을 착용해 '블레이드 러너'로 불린 피스토리우스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비장애인과 겨룬 최초의 장애인 선수로 유명해졌지만, 여자친구 살해로 추락했다. gogo213@yna.co.kr (끝)...
무서운 40대들…함께 생활하던 술친구 집단 폭행해 숨지게 2017-11-08 06:01:05
인정된다고 판단했고, 나머지 2명에게는 살인 대신 상해치사죄만 인정했다. 재판부는 "사람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보호되어야 할 절대적인 가치인데 이를 침해한 피고인들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반사회적 범죄다"라고 판시했다. tjdan@yna.co.kr (끝) <저작권자(c)...
장애 의붓딸 화장실서 밀쳐 숨지게 한 계모 항소심서 감형 2017-11-02 14:51:39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애초 손씨에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부작위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하지만 검찰은 손씨가 '죽을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법의학 전문의도 부작위 살인죄 적용이 어렵다는 의견을 내자 폭행치사죄로 혐의를 변경해 손씨를 구속기소했다. jeonch@yna.co.kr (끝)...
[검찰 백남기 사망 사건 수사결과 발표문 전문 요약] 2017-10-17 14:51:40
과실치사죄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수사결과 구 전 청장과 4기동단장은 살수차 운용과 관련해 지휘·감독을 소홀히 하는 등의 업무상 과실이 있다고 인정됐습니다. 실수 요원 2명은 살수차 점검을 소홀히 한 점, 살수차 운용지침을 위반해 직사 살수한 점 등 업무상 과실이 각각 인정됐습니다. 나아가 백씨의 사망은 직사...
진선미 "강신명, 백남기 사망당일 집회상황 챙겨…기소돼야" 2017-10-17 14:42:48
치사죄로 기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족의 고발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은 이날 구은수 전 서울청장, 신윤균 당시 서울청 4기동단장(총경), 살수요원 한모·최모 경장 등 경찰관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다만 강 전 청장은 민중총궐기 집회 경비와 관련이 없어 현장지휘관, 살수 요원 등을...
"구파발 총기사고 축소수사"…유족, 경찰에 재조사 진정 2017-10-16 07:11:01
당시 은평경찰서는 살인죄가 아닌 업무상 과실치사죄로 축소·은폐 수사했다"며 최근 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피진정인은 당시 서장 A 총경이다. 피해자 박모 수경(당시 21세)은 2015년 8월 25일 오후 구파발검문소 생활실에서 박모(56) 경위가 쏜 38구경 권총 총탄에 왼쪽 가슴을 맞아 숨졌다. 경찰은 "탄창 첫 번째...
"졸음운전 사고 때 안전시설 없었다면 도로 관계자도 책임" 2017-09-28 07:00:12
공사 직원 사망…재판부 업무상과실치사죄 인정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공사 중인 도로에서 졸음운전 때문에 교통 사망사고가 났더라도 안전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면 공사 관계자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의정부지법 형사5단독 조은경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47)씨...
'처벌불원' 합의서 쓰고 '맞짱'후 사망…형량 반영해 실형 2017-09-10 16:11:37
상해치사죄로 징역 4년 선고…합의서를 양형에 참작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60대 남성과 맨손으로 싸우는 '맞짱'을 뜨다 쓰러뜨려 사망에 이르게 한 4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서로 행사한 폭력에는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합의서를 썼던 것이 형량 산정에 반영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탄핵 반대 집회에서 경찰버스 탈취한 60대 2심도 실형 2017-09-06 15:00:54
김씨를 숨지게 했다고 보고 특수폭행치사죄도 적용했지만,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주된 공소사실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를 대비해 예비적 공소사실로 제기한 과실치사 혐의 역시 "정씨가 스피커가 떨어져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고 예견할 수 있다는 점이 충분히...
'잘못된 멀티탭 사용' 화재로 이웃 숨지게 한 50대 유죄 2017-08-31 19:13:47
이웃 주민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과실치사죄를 적용해 유죄를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이정엽 판사는 과실치사·실화 혐의로 기소된 A(50)씨에 대해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에게는 벌금 200만원도 선고됐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2015∼2016년 서울 중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