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병기 "플랫폼 규율 조속 마련...민생·건설·공공 담합 점검" 2025-10-14 13:12:54
안전망을 강화하고, 가맹점주의 창업·폐업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경제적 강자가 힘의 불균형을 이용해 을(乙)의 권익을 침해하는 불공정 관행을 차단하겠다"고 다짐했다. 소비자 권익 보호와 관련해선 "소비자 분쟁조정제도와 단체소송을 활성화해 소비자의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보장하겠다"며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주병기 "민생·건설·공동조달 3대 분야 담합 중점점검" 2025-10-14 10:25:54
안전망을 강화하고, 가맹점주의 창업·폐업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경제적 강자가 힘의 불균형을 이용해 을(乙)의 권익을 침해하는 불공정 관행을 차단하겠다"고 다짐했다. 소비자 권익 보호와 관련해선 "소비자 분쟁조정제도와 단체소송을 활성화해 소비자의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보장하겠다"며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시멘트 성분까지 건설사가 책임지라니… 2025-10-13 17:39:37
안전관리 제재 법안이 예고되면서 위축되고 있다. 노란봉투법 시행 예정으로 최악의 사업 환경에 놓였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 중견 건설사 대표는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등 건설사의 사업 의지를 꺾는 법안만 국회에 계속 발의되고 있다”며 “결국 건설사 폐업과 주택 공급 급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용인시, AI로 체납차량 단속 혁신 2025-10-13 10:10:19
폐업법인·사망자 명의, 명의도용 등 실질 추적이 어려운 상습 체납차량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 용인시는 현재 8086대의 체납차량을 파악하고 있으며, 체납액은 총 60억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AI 기반 출현지도로 무작위 단속이 아닌 데이터 중심의 정밀 단속이 가능해졌다"며 "불법 차량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부모찬스로 카페 차렸다간 증여세 폭탄 맞을수도 2025-10-12 17:39:27
자금으로 이런 업종을 창업하면 나중에 증여세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창업 특례를 받으려면 증여받은 날로부터 2년 안에 반드시 창업해야 한다. 또 증여받은 시점에서 4년 안에 자금을 모두 창업에 사용해야 한다. 창업 후 10년 안에 해당 사업을 폐업하거나 휴업하면 감면받은 증여세를 다시 토해내야 한다. 김익환...
'노인과 바다'만 남은 부산, 최종병기는 해양허브…청년도 돈도 몰릴 것 2025-10-12 17:38:22
경기가 활력을 잃으면서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들은 해마다 수도권 등으로 떠나고 있다. 부산시 인구는 2020년 352만 명에서 지난해 333만 명으로 4년 새 20만 명 가까이 감소했다. 15~39세 인구 비율은 27.4%로 광역시 중 가장 낮다. 경기 침체로 자영업 폐업이 늘어 상권도 크게 위축됐다. 부산의 경제 주체는 이런 상황을...
상속세 등 대신 받은 물납증권 절반 '휴지조각'…2천억원 상당 2025-10-12 06:01:00
12일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보유 중인 물납 증권은 총 312개 종목이다. 이 중 148개(47%) 종목은 청산·폐업·파산 등의 사유로 인해 매각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들 종목의 증권 물납 금액은 총 2천133억원에 달한다. 매각 불능 사유로는 기업 청산이 10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휴·폐업...
부모에게 '5억' 받아 카페 차린 30대…급하게 업종 바꾼 이유 2025-10-11 09:33:35
창업 특례를 받으려면 증여받은 날부터 2년 안에 반드시 창업해야 한다. 증여 후 4년 안에 자금을 모두 창업자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창업 후 10년 안에 해당 사업을 폐업하거나 휴업하면 일반 증여세를 다시 내야 한다. 창업 특례를 받았다고 해서 세금을 완전히 면제받는 것은 아니다. 증여한 부모가 사망하면 과세특례를...
[토요칼럼] '영포티'가 달갑지 않은 청년들 2025-10-10 17:26:47
8월 청년층 고용률은 45%로, 60세 이상(48%)에 못 미쳤다. 일자리를 찾기 쉽지 않으니 너도나도 자영업에 뛰어들지만 생존이 쉽지 않다. 최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0대 미만 청년 창업자 5명 중 1명(20.6%)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10.2%)의 두 배다. 10여 년 전엔...
홈플러스 공개매각 전환…10월 '인가 전 M&A' 분수령 2025-10-10 17:17:31
버티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현재 홈플러스는 일부 점포 전기료도 내지 못할 만큼 자금 여건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정을 고려하면 10월은 홈플러스 M&A의 성패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인가 전 M&A에 실패하면 홈플러스는 분리매각이나 청산을 피하기 어렵다. 앞서 홈플러스와 삼일회계법인은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