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차내 가방서 노트북 슬쩍…일주일새 1천만원 훔친 외국인 검거 2025-03-21 10:05:54
기차내 가방서 노트북 슬쩍…일주일새 1천만원 훔친 외국인 검거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철도경찰)는 최근 일주일여간 기차 안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20대 베트남인 남성 A씨를 지난 20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20일 KTX·ITX-새마을·무궁화호 등...
넷플서 투자받은 600억, 코인·명품에 탕진…美영화감독 체포 2025-03-21 07:37:08
자금에서 1100만달러(약 161억3000만원) 이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 기소장에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그간의 법원 기록 등을 보면 린시 감독에게 사기당한 업체는 넷플릭스라고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 등은 전했다. 앞서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023년 11월 넷플릭스와 린시 감독 사이에 있었던...
넷플서 600억원 제작비 받아 코인 투자한 감독 2025-03-21 07:24:48
자금에서 1천100만달러(약 161억3천만원) 이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 기소장에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그간의 법원 기록 등을 통해 린시 감독에게 사기당한 업체가 넷플릭스로 보인다고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 등이 전했다. 앞서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사건을 자세히 보도했다. 키아누 리...
美감독, 600억원 제작비를 코인·주식투자로 탕진…결국 기소돼 2025-03-21 07:13:26
자금에서 1천100만달러(약 161억3천만원) 이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 기소장에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그간의 법원 기록 등을 보면 린시 감독에게 사기당한 업체는 넷플릭스라고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 등은 전했다. 앞서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023년 11월 넷플릭스와 린시 감독 사이에 있었던...
렌터카 훔친 10대들, '무면허운전'까지…12시간 도로 누볐다 2025-03-19 23:38:37
주차장에서 SUV 렌터카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을 발견한 이들은 차 안에서 차 키를 훔쳐 범행을 저질렀고, 차량을 몰고 전북 남원과 전남 여수·순천을 돌아다녔다. 차량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렌터카 업체는 GPS(위치정보시스템)를 활용해 위치를 확인한 뒤 경찰에...
새벽에 치킨집서 통닭 직접 튀겨 훔친 절도범…징역형 집유 2025-03-19 14:43:51
맥주·소주와 함께 가져오는 등 모두 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사흘 뒤에도 같은 치킨집에서 같은 방법으로 통닭 1마리와 생맥주 등 3만4000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범행 내용과 횟수 등을 보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피해액이 소액이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
새벽 치킨집 침입, 통닭 직접 튀겨 가져간 절도범 2025-03-19 14:43:51
등 모두 5만원 상당을 훔쳤다. 그는 사흘 뒤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통닭 1마리와 생맥주 등 3만 4천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범행 내용과 횟수 등을 보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피해액이 소액이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금값 올랐는데…5분 만에 털린 '90억' 황금 변기 2025-03-19 10:01:36
변기를 뜯어내 훔친 차량에 싣고 달아났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채 5분에 불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공범인 '도'는 절도에 직접 가담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범인 션과 모의해 훔친 황금 변기를 옮기는 데 관여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은 당시 범행을 "사전에 면밀히 계획되고 수행된 대담한...
'90억원' 황금변기 훔친 일당...어떻게 팔았나 2025-03-19 09:21:06
총리의 생가에서 '황금 변기'를 훔쳐 판 일당이 범행을 한지 5년여 만에 법의 유죄 선고를 받았다고 AP,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영국 옥스퍼드 형사법원 배심원단은 18일(현지시간) 마이클 존스(39)와 프레데릭 도(36)에 대해 각각 475만 파운드(약 90억원) 상당의 '황금 변기' 절도에 공모한 혐의로...
처칠 생가서 '90억' 황금변기 뜯어 팔아치운 일당 5년만에 단죄 2025-03-19 09:10:01
475만 파운드(약 90억원) 상당의 '황금 변기'를 훔쳐 팔아 치운 일당이 범행 5년여 만에 법의 단죄를 받게 됐다고 AP,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영국 옥스퍼드 형사법원 배심원단은 18일(현지시간) 마이클 존스(39)와 프레데릭 도(36)에 대해 각각 '황금 변기' 절도에 공모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