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풍수로 보는 재테크] 도로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2015-05-18 07:00:09
길이다. 맹자는 ‘인(仁)은 편안한 집이고, 의(義)는 바른길이다’ 했다. 이는 집은 나 혼자만의 것이고, 길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곳이니 길 위에서 사람 사이 일들이 생겨난다는 의미다. 사람 사이 일이란 곧 상업(商業)이다. 상업은 신의(信義)의 길 위에서 피어나는 경제활동이다. 이것이 실학자 여암의...
[한경 중학생 경제 리더스 캠프] "경제 개념이 귀에 '쏙'…SKY 멘토들은 나의 미래" 2015-05-15 17:07:26
중간에 맹자가 한 명언 등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았다.경제 골든벨 시간은 경제에 대한 지식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좋았다. 문제가 작년과 엇비슷했음에도 지난번에 틀리지 않은 문제를 틀려 작년의 나에게 진 것 같았다. 경제공부에 더 분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학교의 후배가 나보다 경제 지식이 많은...
[한경에세이] 용서의 미덕 2015-04-14 20:45:16
용서”라고 말했다. 맹자는 “억지로 용서하더라도 인(仁)을 구하는데 이보다 더 빠른 길은 없다”고 설파했다. 법구경엔 ‘원한을 원한으로 갚으면 원한은 사라지지 않고, 원한을 버릴 때만 원한이 사라지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라고 기록돼 있다.성경엔 사랑과 용서의 가르침으로 가득하다....
[책마을] "인(仁)과 덕(德)을 갖춘 사람에 이르는 길" 2015-04-09 21:28:41
‘사람에 이르는 길’이다. 공자뿐 아니라 노자, 맹자, 퇴계, 율곡 등을 만나며 유교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유림’은 2500여년간 이어져온 유교의 충·효·예·경의 정신을 바탕으로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본으로 돌아가는 마음을 다시 한...
부경대,지역CEO위한 고품격 인문강좌 연다 2015-03-20 16:51:06
신정근 교수(성균관대 동양철학과 교수)의 ‘맹자의 마음 채우기’, ‘장자의 마음 비우기’ 강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서동철 부경대 대외협력과장은 “지역 ceo들에게 삶의 지평을 넓혀갈 활력을 찾고 조직과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수강...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결단해야 할 때 결단하지 않으면 도리어 화를 당한다 - 사기 2015-03-06 16:55:50
짜던 베의 날을 끊는 것처럼 아무 쓸모없음을 경계한 말. 맹자가 수학(修學) 도중에 집에 돌아오자, 그의 어머니가 짜던 베를 끊어 그를 훈계하였다는 데서 유래함.허시봉 < 송내고 교사 hmhyuk@hanmail.net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이완구 국무총리 첫 국회방문…"배전의 노력 기울이겠다" 2015-02-24 11:27:55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당하게 한다'는 중국 고전 맹자(孟子)의 글귀를 인용하면서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을 "좋은 경험으로 여겨달라"고 말했다.이 총리는 이어 김 대표를 만나 "당정, 당정청 간 가교 역할을 총리가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서 지금과는 다른 형태의 당정청, 당...
[정규재 칼럼] 여론에 물어보자는 문재인 대표의 정치관 2015-02-16 20:47:21
가볍게, 민(民)을 귀하게 여겼다면서 맹자가 민주주의 사상의 원천이라는 얼빠진 주장조차 등장하는 판이다. 얼마 전엔 어떤 전교조 교사가 인민의 법정이라는 고약한 말장난까지 내놨다. 인민이라는 말을 쓰면서 민주주의를 병기하는 사례는 오개념의 가장 심각한 유형이다. 인민이라는 수식어를 내세운 이론은 그 어떤 ...
[풍수로 보는 재테크] 부엌, 양생(養生)의 출발점 2015-02-16 07:02:49
아궁이가 핵심이다. 아궁이는 불이다. 불은 맹자의 말처럼 밝음인 소소(昭昭)다. 1930년대 일본식 주택의 영향으로 부엌을 북쪽으로 밀어내기 전까지 양(陽)의 공간으로 조()라 이름하고 부엌 주(廚)와 구별했다. 즉 부엌 아궁이의 방향은 불기운을 일으키는 동쪽과 동남쪽이 좋고 귀문(鬼門)인 남서쪽은 피하라는 것이...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저울질을 한 뒤에 가볍고 무거움을 알 수 있다 - 맹자 2015-01-30 16:46:53
맹자』 ‘양혜왕 上’에 실린 글로, “저울질을 한 뒤에 가볍고 무거움을 알 수 있고, 잰 뒤에 길고 짧음을 알 수 있다. 사물이 다 그러하거니와 마음이 유독 심하다”의 일부예요.마음의 무게를 재고 싶다면 먼저 마음을 찾아야 해요. 마음을 찾기 위해서는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어요. 행동에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