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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라고 600배 받아도 돼?"…교황, 머스크 작심 비판 2025-09-15 06:52:52
잃어버린다면 이제 무엇이 중요하겠냐"고 반문했다. 교황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구촌 분쟁에 대한 교황청의 역할로는 "교황청이 평화를 옹호하는 목소리와 중재자로서 역할을 구분하고 싶다"며 "두 가지는 몹시 다르고 후자는 전자만큼 현실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교황은 "전쟁이 시작된 이래 교황청은 아무리 어렵더라...
"장학금 받던 조용한 학생이었는데"…'찰리 커크 암살범' 누구? 2025-09-14 16:03:40
아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로빈슨의 고등학교 동창인 데인 스토킹은 "내성적이지만 재미있었고, 장난꾸러기였다"고 회상하며 "우리는 정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점심시간마다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함께 즐겼고, 졸업 후에도 가끔 안부를 주고받는 사이였다고 한다. 또다른 동창생인 잰더 루크...
송언석 "李대통령, 삼권분립 전면 부정…히틀러·김일성과 비슷" 2025-09-13 15:23:58
마음대로 단정 지을 수 있나"고 반문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사고방식대로라면 헌법재판소가 내란특별재판부를 위헌이라고 판결해도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헌재도 간접 선출 권력이라면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국 이 대통령은 말로는 국민주권 운운하지만 실상은 대통령과 절대다수 여당이...
김어준 "불만이면 퇴사해"…거침없는 발언에 강해지는 팬덤 [정치 인사이드] 2025-09-13 12:40:27
겁나 떼거리로 이러시나"고 반문하기도 했다. 김씨는 지난 11일 방송에서 조직개편 반대로 출근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금융감독원 직원들을 향해 "불만이면 퇴사하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에 금감원 사내 게시판에서는 "생존이 걸린 문제인데 너무 말 쉽게 한다" 등 비판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김씨의...
홍준표 "美 의도된 도발"…핵무장론 주장 2025-09-13 10:48:56
"아직도 한미정상회담이 정권교체 후 책봉식 형태로 가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다. 선진국이 된 지금도 대등 관계가 아닌 종속 관계로 비치는 건 나만의 느낌일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2천년 종속관계에서 벗어난 대중(對中) 관계도 대등한 당사국으로 전환할 때가 아닌가"라며 "그래서 모든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라도...
장동혁 "보이지 않는 대통령은 개딸"…장외 집회 나선 野 2025-09-12 16:02:40
찰리 커크가 짧은 생을 마감했다”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을 주도한 인물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전과 5범”이라며 “누가 정말 내란 정당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에 지지자들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라고 화답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 용산구...
反기업법에 속수무책…中企 사장님 절반이 한국과 '헤어질 결심' 2025-09-11 17:51:11
하는데 연봉이 적다면 누가 중소기업에 남겠냐”고 반문했다. 중소기업 CEO들의 해결책은 ‘탈고용’과 ‘탈한국’이다. CEO들은 정부의 반기업 정책에 대응할 전략으로 자동화·디지털전환 투자(51.6%)를 1순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해외 이전(24.2%)을 택한 비율이 많았다. 이재명 정부 들어 해외 이전·확대를 추진하거나...
"객관적 지표 없는 노란봉투법, 해석자 따라 결론 달라져" 2025-09-11 17:47:01
타당한가”라고 반문하며 “소수 대기업 중심 노동시장 구조를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영범 한성대 명예교수도 “자동차 조선 전자 등 수출 주력 산업에서 원·하청의 협력 체계가 깨지면 기업들은 자동화·로봇화로 돌아서고 그만큼 양질의 청년 일자리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노동 관련...
李 "국민연금 낮은 국내 주식 비중, 이해 안돼" 2025-09-11 17:20:43
왜 하는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앵커> 에너지 정책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고요. 특히 탈원전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은 어떤 입장을 밝혔습니까? <기자> 네, 대통령은 우선 ‘탈원전이냐 친원전이냐’는 이분법적 논쟁은 소모적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미 있는 원전 가동은 가동하되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다는...
李 "고신용자 대출금리 높여서" 발언에 이준석·한동훈 '화들짝' 2025-09-10 14:52:41
받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또한 SNS에 "약속을 지키면 징벌받고 약속을 어기면 보상받는다면 누가 힘들게 약속을 지키려 하겠나"라고 직격했다. 한 전 대표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임무지만 고신용자에게 이자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