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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지속에 아르헨장관 "1+1행사 말고 실가격으로 판매하라" 2024-03-12 07:20:37
암비토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월 첫 주 물가상승률이 정부 예상치보다 높아지자 물가를 책임지고 있는 경제장관이 협조를 당부한 것이다. 카푸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일반적으로 가격 상승 둔화가 이뤄지고 있는데 1+1이나 두 번째 상품 구매 시 70% 혹은 80% 할인 등의 할인행사로 인해 물가상승률 둔화세가...
돈 없다더니…본인 월급 48% 인상 2024-03-11 03:59:36
비토 등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본인이 지난달 서명한 행정부 고위 공무원 월급 대통령령에 의해 2월 월급 602만 페소(923만원)를 수령했다. 1월 월급 406만 페소(세금포함 624만원)에서 48%나 '셀프 인상'한 액수였다. 이번 셀프 급여 인상은 이번 주 국회의원 월급 30% 인상 소식에 국민들 불만이 고조되는...
"돈 없다" 외치던 아르헨 대통령, 본인월급 48% 인상 논란 2024-03-11 01:24:46
암비토 등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본인이 지난달 서명한 행정부 고위 공무원 월급 대통령령에 의해 2월 월급 602만 페소(923만원)를 수령했다. 1월 월급 406만 페소(세금포함 624만원)에서 48%나 '셀프 인상'한 액수였다. 이번 셀프 급여 인상은 이번 주 국회의원 월급 30% 인상 소식에 국민들 불만이 고조되는...
아르헨서 '여성의날'에 대규모 反정부시위…낙태권 유지 등 요구 2024-03-10 04:09:43
암비토는 전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여성부를 폐지했다. 앞서 대선 유세 과정엔 국민 대다수가 가톨릭 신자인 국가에서 여성단체가 수년간의 투쟁으로 일궈낸 낙태법을 폐지한다고 공약했다. 또 "페미니즘은 기후 위기와 같이 사회주의자들이 만들어낸 허구이며 성차별로 인한 임금 차별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아르헨정부, 밀레이 열성지지 23살 대학생 '요직 꽂아넣기' 논란 2024-03-09 04:21:37
암비토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출범한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는 내무부 산하 국가인명등록관리소(Renaper·레나페르) 국장급으로, 아직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헤랄디네 칼베야(23)를 앉혔다.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 살라디요 출신인 칼베야는 2021∼2023년 마이모니데스 대학(UMAI) 의대에서 공부한 뒤 올 초부터 21세기...
"생식세포 BRCA 유전자변이, 난소암 위험 30%↑" 2024-03-04 10:21:59
이탈리아 살렌토(Salento) 대학 비토 파지 병원 종양 검사과의 엘리사베타 데 마테이스 교수 연구팀이 이탈리아 남부 살렌토 반도에 거주하는 난소암 환자 동일집단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 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EurekAlert)가...
'슈퍼 화요일' 앞두고…바이든, 아랍계 반대운동으로 곤욕 2024-03-01 06:30:29
비토표인 13.2%(10만1천436표)에 달하는 '지지 후보 없음' 표를 마주해야 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외교 안보 정책에 불만을 품은 무슬림 및 청년층, 진보층에서 항의의 표시로 집단적 의사 표시에 나선 결과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시간 투표에서 영향력을 확인한 아랍계 유권자들은...
아르헨 밀레이 "국회 필요 없어…긴급대통령령으로 개혁 추진" 2024-03-01 02:18:13
비토, 인포바에 등 다수의 아르헨티나 언론이 전했다. 그는 시행이 중지된 '긴급 대통령령 DNU 70/2023'에 집권 초기에 계획한 1천여개 개혁 중 1/3이 포함되어 있으며, 3천여개에 이르는 개혁안은 2025년 총선 승리 후에, 국회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꼭 처리해야 하는 일부 법안은 곧 국회에 보낼...
아르헨티나 밀레이의 일방통행 국정운영에 '주지사들 반란' 2024-02-25 01:50:05
암비토 등 현지 언론은 '주지사들의 반란'이라고 대서특필했다. 자유경제 신봉자인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 12월 취임 후 재정 균형화를 목표로 국내총생산(GDP) 5%에 상응하는 정부 예산 삭감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월 국내총생산의 0.5%에 해당하는 재정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두 달 새 누적 51% 상승한...
"이준석 성 상납, 여자의 촉"이라더니…돌연 '반성문' 왜? [이슈+] 2024-02-24 07:20:03
전 부대표 비토를 시작으로 진보 신당과의 결별, '정치적 멘토' 김종인 공천관리위원장 선임 수순을 밟는 것을 놓고 정치권에서는 '결국 모든 것이 이준석 대표의 입맛에만 맞춰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취지의 의구심도 흘러나오고 있다. 김종민,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는 지난 20일 개혁신당과 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