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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 동남아 본격 진출…태국 병원과 공간오믹스 분석 계약 2025-10-24 08:25:37
전망이다. 지니너스는 자사 첨단 분석 기술을 활용하는 글로벌 최상위급 연구기관 수를 계속해서 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는 “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GxD와 함께 국제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GC녹십자의료재단, 대한임상화학회 '학술상' 3개 부문 수상 2025-10-23 15:03:59
한국인은 미국인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높은 혈중 농도를 보였다. GC녹십자의료재단 관계자는 “그동안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학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사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동아제약, 어린이 영양제 ‘챔큐비타시럽’ 출시 2025-10-23 14:10:10
챔큐비타시럽은 만 12개월 이상부터 용법·용량에 따라 섭취할 수 있다. 일반의약품이라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잦은 감기나 질병에 걸리기 쉽다”며 “질병으로 체력이 떨어진 아이들의 체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파로스아이바이오,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연구자주도 임상 착수 2025-10-23 14:05:02
“이번 임상은 AI를 활용해 개발된 치료제가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정밀의료의 임상 현장에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임상에서 AML 분야의 세계적 임상의들과 협력해 MRD 양성 AML에 대한 PHI-101의 혁신적 치료 효능과 성과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마운자로 고용량도 국내 공급…위고비와 '전면전' 2025-10-22 16:54:47
릴리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치료 대상 환자군 확대에도 나섰다. 노보노디스크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한국에서 위고비를 12세 이상 청소년에게도 쓸 수 있도록 승인해달라고 신청했다. 마운자로는 8월 국내에서 수면 무호흡증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승인을 받았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56회 '한독학술대상'에 'CHI3L1 연구' 홍진태 충북대 교수 2025-10-22 14:14:31
이밖에도 대한약학회장,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설립단장,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가소비자정책위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감사, 의학한림원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약학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동아에스티,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와 AI 신약 개발 MOU 2025-10-22 14:14:26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기술로, 서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동아에스티의 연구개발 역량에 새로운 혁신 동력을 더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AI 기반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혁신 신약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한미약품, 차세대 항암제…약물 내성 해결법 찾았다 2025-10-20 17:12:40
개발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독자 상용화와 글로벌 협력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노 이사는 “기술이전은 빅파마들이 데이터를 지켜보고 오랜 기간 논의 끝에 성과로 이어지는 것”이라면서도 “독자 상용화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를린=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J&J '아미반타맙', 난치성 두경부암서 유의미한 효능 입증[ESMO 2025] 2025-10-20 16:12:24
헤비아 J&J 혁신의학 부문 항암 치료 총괄은 “이번 임상 결과는 치료하기 가장 힘든 환경에서 목격한 가장 희망적인 반응률 중 하나”라며 “특히 7.2개월 이상의 반응 지속 기간은 환자들이 질병 진행 없이 지내는 시간을 의미 있게 연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베를린=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유방암 완치 길 연 항암 신약…"생존율 87%" 2025-10-19 17:12:56
단독 요법과 비교해 사망 위험을 50% 감소시켰고 재발 가능성은 60% 낮췄다. 크리스토프 불스테케 벨기에 겐트통합암센터(IKG) 연구원은 “시스플라틴 치료가 불가능해 수술에 의존하던 근침윤성 방광암 환자의 치료 접근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획기적인 결과”라고 말했다. 베를린=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