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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만에 또 우승한 홍정민, 이예원·방신실과 다승 공동 1위 2025-10-12 17:19:5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의 별’로 우뚝 서겠다고 다짐한 홍정민이 데뷔 4년 만에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12일 끝난 K-FOOD놀부·화미마스터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에서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다. 홍정민은 이날 경기 용인 88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배구 여제' 김연경, 코트 떠난다…18일 은퇴식 2025-10-11 18:17:46
프로 데뷔 이후 국내외 리그와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며 7차례 정규리그 MVP를 받았고, 2024-2025시즌엔 흥국생명을 통합우승으로 이끌며 챔프전 MVP에 선정됐다. 여자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축으로 활약하며 2012 런던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은퇴 후에는 친정팀 흥국생명의 어드바이저로...
도핑 걸리자 "키스 때문에"...결국 '자격 정지' 2025-10-11 10:57:25
올해 초부터 일시 자격 정지 상태여서 자격 정지 4년은 2025년 1월부터 계산된다. 그가 키스 때문이라는 다소 황당한 주장을 펼친 것은 과거 같은 주장을 해서 징계를 피한 선수들이 실제로 있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지난해 1월 금지 약물이 검출된 프랑스 여자 펜싱 선수 이사오라 티뷔 역시 키스 때문이라고 주장했...
윤이나, LPGA 첫 승 보인다...상하이 대회 2R도 2위 2025-10-10 18:33: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윤이나가 가을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 상하이(우승상금 33만달러·총상금 220만달러)에서 연이틀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승 발판을 만들었다. 윤이나는 10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G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4언더파...
동대문 전통시장서 2세 여아 납치 시도…60대 남성 구속 2025-10-10 13:13:49
서울 동대문구 소재 전통시장에서 2세 여자아이를 납치하려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10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지난 6일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구속 사유에는 '도망할 염려'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4일 밤 동대문구의...
긴 연휴에 원·달러 환율 1420원대로 급등…5월 이후 최고치 [분석+] 2025-10-10 09:36:22
특히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여자 아베'로 불리는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당선되면서 엔화 가치가 4% 가까이 급락(엔·달러 환율 상승)했고,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여파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프랑스에서도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가 취임 한 달 만에 사임하면서 유로화가 추가로 약세...
노벨문학상에 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역대 주인공은 2025-10-09 20:28:20
'체르노빌의 목소리' '전쟁은 여자의 얼굴이 아니다' ▲ 2014년: 파트리크 모디아노(프랑스·소설가)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도라 브루더' '슬픈 빌라' 등 ▲ 2013년: 앨리스 먼로(캐나다·소설가) = 단편소설집 '행복한 그림자의 춤' '소녀와 여인들의 삶'...
41일 만에 2승 달성 김민솔 "우승하는 습관 기르고 있죠" 2025-10-09 17:31:26
내년부터 2년간 LPGA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급 대회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초청 선수로 출전해 깜짝 우승한 김민솔은 5개 대회만에 2승을 올려 KLPGA투어의 스타 기근 우려를 단숨에 불식했다. ‘괴물 신인’ 김민솔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발굴한 가장 큰...
7언더파 몰아친 윤이나…아시안 스윙서 부활하나 2025-10-09 17:30:56
US여자오픈에서 거둔 공동 14위가 최고 성적이다. 현재 CME글로벌랭킹은 80위로 내년 풀시드 커트라인에 걸려 있다. 이날 경기에서 윤이나는 오랜만에 시원한 플레이를 펼쳤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세 번째 홀인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곧바로 다음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 언더파로...
황유민 "우상 효주 언니와 경쟁 끝 우승…아직 꿈만 같아요" 2025-10-09 09:34:13
US여자오픈 우승을 통해 시드를 획득한 김아림 이후 5년 만이다. 마지막 날 역전극 자체도 기적이었다. 대회 둘째 날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인 10언더파 62타를 적어내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황유민은 셋째 날 3타를 잃은 뒤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제아무리 프로 선수라도 천국과 지옥을 오간 뒤엔 무너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