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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저녁 8시 이후 '콜키지 프리' 시행하자 고객 29% 증가" 2026-01-19 15:32:01
끌어올렸다. 아웃백 정필중 본부장은 "콜키지 프리 서비스는 고객분들에게 아웃백에서 더욱 특별한 저녁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는 경험을 드리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캐주얼 다이닝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9900원부터"…현대홈쇼핑, 온라인판 초저가 아울렛 'D숍' 오픈 2026-01-19 14:36:25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D숍은 현대홈쇼핑이 보유한 직매입 상품 운용 역량과 가격 경쟁력을 집약한 채널로 고객의 합리적 소비 경험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대홈쇼핑만의 노하우와 바잉파워를 발휘해 플랫폼 다각화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라볶이와 너구리의 조합"…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출시 2026-01-19 10:06:58
이는 다시마 모양 어묵, 미역 토핑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이라며 "너구리로 완성한 색다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고객의 삶 속으로 가자"…정용진 회장, 패러다임 시프트 강조 2026-01-19 09:04:08
티는 운정을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리테일 플랫폼을 서울 가양동, 충북 청주, 대전 유성, 경남 진주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집 가까이에 많아질수록 고객의 일상은 더 풍요로워진다"며 "그것이 신세계가 멈출 수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2026-01-19 07:39:34
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단독 산지부터 신품종까지…롯데마트, 과일 차별화 전략 가동 2026-01-19 07:32:54
'를 동절기 내내 운영한다. 롯데마트·슈퍼 김동훈 과일팀장은 "전국 파트너사와 협력해 단독 산지를 확보하고 신품종을 적극 도입해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과일 선택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올 한 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신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GS25, '흑백요리사2' 인기 셰프 총출동…"편의점 미식 대결" 2026-01-19 07:25:22
김성준 브랜드마케팅팀장은 "GS25는 이번에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각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셰프 협업 상품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 품질을 한층 높이고,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상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CJ제일제당, 최강록·권성준 등 '흑백요리사' 협업 제품 33종 출시 2026-01-19 07:10:13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흑백요리사 속 셰프들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스페셜 제품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현대백화점 판교점, 전통 조청 사용한 '청담강정' 팝업스토어 운영 2026-01-16 15:25:16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모든 메뉴에 전통 수제 조청을 사용해 깊은 맛을 살린 게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수제 호박조청을 활용한 '호박강정',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의 '시그니처 강정', 매운맛의 '매콤 강정' 등으로 모두 100% 닭다리살을 사용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차액가맹금 돌려줘"…메가MGC커피 점주들도 소송 나선다 2026-01-16 14:42:48
환해야 한다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차액가맹금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오랜 관행으로 여겨졌던 만큼, 이번 판결로 인해 식품업계 전반에서 유사 소송이 잇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미 약 20개 브랜드 가맹점주가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