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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자 광화문·여의도 집결…"탄핵 무효" 외쳤다 2025-03-22 15:32:38
경찰 경비가 한층 삼엄해진 모습이다. 헌재 정문 바로 옆에 설치된 천막에서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철야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여의도 일대에서는 기독교단체인 세이브코리아 주최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집회가 진행됐다. 경찰 비공식 추산 2만5000명이 참여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
'尹 탄핵 선고' 앞두고 장외 여론전 격화…30만명 운집한다 2025-03-22 07:59:30
탄핵 반대 집회를 연다고 공지했다. 헌재 정문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천막 농성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탄핵 선고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며 인파가 더 많이 몰릴 전망이다. 24일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가 진행된다. 오는 26일 서울고등법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헌재 앞에서 '경찰 폭행'…男유튜버·60대女 체포 2025-03-21 19:15:50
여성 A씨는 헌재 정문 맞은편 인도에서 시위를 제한하는 경찰관에게 항의하다 여경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남자 유튜버 B씨는 재동초 인근에서 경찰 기동대 1명의 가슴을 가격하고 또 다른 1명을 밀쳐 넘어뜨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추가 조사 후 이들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도심서 탄핵 찬반 총력전…주말에도 '교통 혼잡' 2025-03-21 16:55:19
오후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헌재 정문 앞에서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천막 농성도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헌재 정문과 그 건너편 인도에서 헌재 직원과 가게 점주 등을 제외한 통행을 막고 있다. 오는 주말 집회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 등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찬반 모두 '총력전'…이번주도 '혼잡' 2025-03-21 11:41:17
정문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천막 농성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헌재 인근 카페 앞에서도 농성장을 마련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경찰은 서울 종로구청의 행정대집행이 이뤄져야 천막 철거에 경찰 동원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종로구청은 탄핵 찬반 양측에 계도하고 있지만, 당장 행정대집행을 취할 계획은...
'尹 체포 저지' 김성훈 영장심사 출석…"법 따랐을 뿐" 2025-03-21 11:17:28
공수처가) 사전에 영장 제시나 고지 없이 무단으로 정문을 손괴하고 침입했다. 당연히 막아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총기 사용을 지시했다거나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왜 총기를 사용하지 않았느냐'고 질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또 윤 대통령이 비화폰(보안폰) 서버 ...
[속보] 경찰, 헌재 정문 앞 1인 시위자들 추가 강제해산 2025-03-20 17:03:56
[속보] 경찰, 헌재 정문 앞 1인 시위자들 추가 강제해산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늦어지는 헌재 선고에…與 "기각·각하 분위기" 野 "8 대 0 파면 확실" 2025-03-18 17:25:04
정문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당 의원들은 윤 대통령이 석방된 다음날(3월 8일)부터 매일 도보 행진을 이어왔고, 일부 의원은 단식 투쟁과 삭발로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8 대 0’ 재판관 만장일치로 탄핵이 인용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헌재는 이날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심판...
"늦어지면 시간은 尹의 편"…민주당, 헌재 선고 지연에 불만 2025-03-18 15:29:44
오후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 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윤석열의 조속한 파면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헌재는 윤 대통령 탄핵 심판 결론을 놓고 최장기...
"점심은 고시촌에서"…서울대, '고시촌 상생버스' 운영한다 2025-03-17 15:50:02
취지다. 상생버스는 공과대학(38동), 행정관 앞, 정문 등에서 탑승 가능하며, 최근 입주를 시작한 고시촌 청년주택 앞까지 운행한다. 서울대에서 11시40분에 출발해 점심을 먹고 고시촌에서 12시50분에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정식 시행에 앞서 지난 13일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보직교수단, 정태호 국회의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