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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달러 ESG채권 발행 착수…무디스, 신용전망 상향 [마켓인사이트] 2021-06-28 10:06:01
공모 외화채 발행은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LG화학은 2개 통화로 각각 10억달러와 5억유로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등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회사채 발행도 늘리고 있다. 지난 2월에도 국내에서 공모 회사채로 1조2000억원을 조달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S&P는 이날 LG화학...
한국수출입은행 외화채 발행 나서…'20년물' 첫 발행 [마켓인사이트] 2021-06-23 09:41:01
화채 발행에 나섰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이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 채권을 발행을 공식화하고 투자자 모집에 돌입했다. 만기는 3년, 5.5년, 20년으로 구성했다. 투자자 모집은 23일 새벽에 마무리된다. 최초제시금리(IPG)는 3년물은 같은 만기의 미국 국채 금리보다 0.45%포인트 높게...
하나은행, 6억달러 외화채 발행 성공 [마켓인사이트] 2021-06-11 09:21:03
외화채는 만기가 5.5년, 표면금리는 연 1.25%인 고정금리부채권(FXD)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의 하나인 지속가능채권으로 발행한다. 지속가능채권은 조달 자금을 친환경과 사회적 프로젝트에만 써야 한다. 하나은행의 국제 신용등급은 A+ 수준이다. 무디스는 A1(안정적), S&P는 A+(안정적) 등급을 부여했다....
하나은행, 달러채 발행 위한 투자자 모집 돌입 [마켓인사이트] 2021-06-10 09:12:01
이르는 주문을 받았다. 하나은행의 국제 신용등급은 A+ 수준이다. 무디스는 A1(안정적), S&P는 A+(안정적) 등급을 부여했다.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크레디아그리콜, HSBC, MUFG증권, 스탠다드차타드가 이번 외화채 발행 주관을 맡았다. 임근호/이현일 기자 eigen@hankyung.com ≪이 기사는 06월09일(17:21)...
민간기업 외화채 발행 사상최대 육박 2021-05-13 17:44:05
올해 국내 기업들이 발행한 외화 회사채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에 육박했다. 해외 사업을 확장하면서 외화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달러화 유동성이 풍부해지자 이참에 확보해두자는 취지도 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금융회사를 제외한 국내 민간기업들이 발행한...
[마켓인사이트]LG화학, 2년 만에 외화채 발행 추진 2021-05-11 09:31:23
외화채를 발행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HSBC, BOA메릴린치 등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달러화 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발행 규모는 5~10억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이르면 다음달 발행에 나선다. LG화학의 공모 외화채 발행은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LG화학은 2개...
[마켓인사이트]네이버, 3억달러 외화채 증액 발행...국내 민간 기업 최초 2021-05-07 09:02:00
만기 외화채 발행을 예고하고 투자자 모집에 들어갔다. 그 결과 발행 금액은 3억달러, 금리는 5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보다 0.85%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확정했다. 최초 제시 금리(IPG)로 제시했던 1.10%포인트 가산보다는 0.25%포인트 낮다. 네이버는 지난 3월 달러화 역외 채권(유로본드) 형태로 첫 외화채를 발행했다....
네이버, 외화채 증액해 3억 달러 추가 조달…총 8억 달러 2021-05-06 15:03:12
화채 증액해 3억 달러 추가 조달…총 8억 달러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네이버는 기존 발행 채권을 추가로 증액하는 '리오프닝'으로 3억 달러(3천377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3월 발행된 5억 달러(5천629억원) 규모의 2026년 만기 지속가능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꾸준한...
[마켓인사이트]한국수력원자력, 해외에서 5억 달러 채권 발행 성공 2021-04-22 08:50:25
AA등급을 부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매년 공모 시장을 찾아 외화채 발행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까진 달러채 중심의 조달을 이어갔으나 2018년 홍콩달러 채권을 시작으로 스위스 프랑 채권 등으로 조달 영역을 넓혔다. 이번 발행은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JP모간 등이 주관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한은 작년 순익 7.3조 '최대'…금리하락·주가상승 영항 2021-03-31 17:21:26
)을 통화별로 보면 미 달러화가 67.7%, 엔·유로화 등 기타통화는 32.3%로 집계됐다. 달러 비중은 2019년(69.1%)보다 1.4%포인트 줄었다. 외화자산에서 현금을 제외한 상품별 비중은 정부채권 44.5%, 정부기관채 14.4%, 회사채 13.6%, 자산유동화채 11.5%, 주식 8.9% 등으로 집계됐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