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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 생가서 '90억' 황금변기 뜯어 팔아치운 일당 5년만에 단죄 2025-03-19 09:10:01
475만 파운드(약 90억원) 상당의 '황금 변기'를 훔쳐 팔아 치운 일당이 범행 5년여 만에 법의 단죄를 받게 됐다고 AP,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영국 옥스퍼드 형사법원 배심원단은 18일(현지시간) 마이클 존스(39)와 프레데릭 도(36)에 대해 각각 '황금 변기' 절도에 공모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아픈 자식 위해 고기 훔친 엄마…현대판 '장발장' 급증 2025-03-16 15:07:25
고물가와 경기 부진 여파에 서민 살림살이가 팍팍해지는 가운데, 생활고에 따른 생계형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경남경찰청은 지난달 기준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서 30건을 심사해 모두 감경 처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형사입건된 30명 모두 즉결심판으로 처분이 바뀌었다. 지난해 11월 창원시 진해구에서는 한 50대...
한밤중 한라산서 4t 자연석 캐가려던 일당들…징역형 구형 2025-03-13 18:08:19
피의자를 특정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자연석을 훔쳐 되팔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 CCTV가 없는 숲길을 이용했다. 특히 A 씨는 과거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다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자치경찰 관계자는 "조경업자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 훔친 자연석은 구멍이 숭숭 뚫...
도난 장물로 드러난 '대명률', 사상 첫 보물 지정 취소 2025-03-11 15:50:09
문화유산을 훔친 도굴꾼과 절도법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이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이 유물은 경북의 한 사립관장이던 A씨가 2012년 장물 취급업자로부터 1500만원에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유물'이라며 입수 경위를 속이고 보물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이 들통나자...
금값 치솟자 판치는 절도범…15돈 금목걸이 훔친 20대 검거 2025-03-11 14:57:23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30분께 인천시 서구 마전동 금은방에서 시가 900만원(순금 15돈) 상당의 금목걸이 1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손님인 척 하며...
대명률, 9년 만에 보물 지위 취소…장물로 밝혀져 2025-03-11 14:48:00
경기북부경찰청이 전국 사찰과 사적, 고택 등에서 문화유산을 훔친 도굴꾼·절도범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장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실제 '대명률'을 보유했던 육신당 측은 1998년 무렵 건물 현판과 고서 등 유물 81건, 235점이 사라졌다며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했다. 심지어 '대명률'을...
도난당한 장물이 보물로...'대명률' 등재 취소 2025-03-11 09:32:01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전국 사찰과 사적, 고택 등에서 문화유산을 훔친 도굴꾼과 절도범을 검거하다 이것이 '장물'임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대명률'은 2011년 도난 신고된 상태였다. 문화 류씨 집안이 1878년 경북 경주에 세운 서당인 육신당 측이 1998년 무렵 건물 현판과 고서 등 총 81건 235점의...
산탄총 든 10대 여객기 탑승 시도…기내 '발칵' 2025-03-07 18:51:37
산탄총 두 자루와 소총 한 자루를 훔친 사실을 밝혀냈다. 소년은 공항 울타리의 구멍을 통해 활주로에 침입했으며, 사건 당시 "내 가방에 폭탄이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소년을 항공기 안전 위협, 총기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사진=호주 ABC 뉴스 홈페이지 캡처)...
총 들고 여객기 타려던 호주 소년…"폭탄 있다" 위협하더니 2025-03-07 18:42:00
지역에서 산탄총 두 자루와 소총 한 자루를 훔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에 따르면 소년은 공항 울타리의 구멍을 통해 활주로에 침입했고, 사건 당시 "내 가방에 폭탄이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소년을 항공기 안전 위협, 총기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호주서 10대가 산탄총 들고 여객기 탑승 시도…승객 등이 제압 2025-03-07 18:16:09
한 자루를 훔친 사실을 밝혀냈다. 소년은 공항 울타리의 구멍을 통해 활주로에 침입했으며, 사건 당시 "내 가방에 폭탄이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소년을 항공기 안전 위협, 총기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