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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막고-이천웅 뚫고…LG, 한화 4연패 빠트리고 승리 2019-07-02 21:25:40
한 바퀴 돌리며 6득점 빅이닝을 만들었다. 무사 2루에서 채은성이 중전 적시타로 2-2 균형을 다시 맞췄다. 이후 1사 1, 3루에서 김용의의 1타점 2루타, 구본혁의 1타점 2루타, 이천웅의 적시타가 연속으로 터져 6-2가 됐다. 이천웅은 다시 발재간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정주현 타석에서 도루로 2루에 안착한 뒤,...
6회 6득점…키움, 역전승 거두며 두산에 0.5게임 차 추격 2019-07-02 21:21:19
6회에 1점을 뽑은 뒤 24이닝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6회 초에는 호세 페르난데스와 박건우의 연속 안타로 만든 2사 1, 3루에서 최주환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2타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키움이 6회 말 전세를 뒤집었다. 5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은 두산 선발 이영하는 3-0으로 앞선 6회 말 이정후에게 중전 안타를...
두산, 24이닝 만에 득점…최주환 희생 플라이 타점 2019-07-02 19:40:57
득점…최주환 희생 플라이 타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4이닝 만에 득점을 올렸다. 두산은 2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 0-0으로 맞선 3회 1사 3루에서 나온 최주환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얻었다. 6월 28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 6회...
'야구인 2세 성공사례' 이정후 "아버지의 그늘, 빨리 벗어나라" 2019-07-02 16:51:37
47타점, 12도루를 올리며 신인왕에 올랐다. 2018년에도 2년 차 징크스에 시달리지 않고 타율 0.355, 6홈런, 57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아버지 이종범은 코치로, 이정후는 외야수로 금메달을 합작하기도 했다. 이제는 "이종범 코치가 이정후의 아버지로 불릴 때가 됐다"라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2 15:00:06
2타점 활약 190702-0506 체육-003011:52 K리그 올스타팀 25일 소집…사령탑에 모라이스 전북 감독 190702-0540 체육-003112:10 테니스 '오사카 시대' 열리는 듯했지만…길어지는 부진의 늪 190702-0544 체육-003212:16 한선수, 5년 연속 배구 '연봉킹'…양효진은 7년 연속 '연봉퀸' 190702-0551...
탬파베이 '이도류' 매케이, 6이닝 무실점→4타수 무안타 2019-07-02 12:37:22
6회 말, 8회 말 모두 2루수 땅볼에 그쳤다. 매케이의 마이너리그 타격 성적은 준수한 편이지만, 오타니처럼 강렬하지는 않다. 매케이는 올해 메이저리그 승격 전 더블A와 트리플A를 오가며 38경기 타율 0.205에 4홈런 18타점을 올렸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매케이의 타격에 대해 "좋았다고 생각한다. 조금 긴장한 것...
최지만, 17일 만에 멀티히트…2안타 1볼넷 2타점 활약 2019-07-02 11:46:59
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6-3 승리를 이끌었다. 최지만이 한 경기에 2개 이상의 안타를 치는 멀티히트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15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 이후 17일 만이다. 시즌 타율은 0.261에서 0.266(237타수 63안타)으로 올랐다. 최지만은 첫 타석부터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1회 말 1사 1, 2루에서 우전 적시타로...
강정호, 시즌 7호 홈런 폭발…피츠버그 18-5 대승(종합) 2019-07-02 11:36:31
벨은 홈런 3개를 포함해 6타수 4안타 7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1번 타자 2루수 애덤 프레이저는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으로 타격감을 과시했다. 5안타 중 4안타는 2루타였다. 3루수로 출전한 콜린 모란도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정·하재훈·요키시, KBO리그 6월 MVP 후보 2019-07-02 10:36:14
최정·하재훈·요키시, KBO리그 6월 MVP 후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거포 최정(32)과 마무리 하재훈(28·이상 SK 와이번스), 선발 에릭 요키시(30·키움 히어로즈)가 KBO리그 6월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뽑혔다. KBO는 2일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6월 MVP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최정은 6월 25경기에...
'류현진 경쟁자' 셔저, 마지막 주 최고 선수로 선정…6월 맹활약 2019-07-02 10:28:37
앞서지만 셔저의 탈삼진 행진에 주목하는 전문가도 많다.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수 투표에서도 셔저가 1위, 류현진이 2위를 차지했다. 아메리칸리그 이 주의 선수는 뉴욕 양키스 내야수 D.J. 르메이유가 받았다. 르메이유는 6월 마지막 주에 24타수 15안타(타율 0.625), 2홈런, 10타점을 올렸다. jiks79@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