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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야구 프리미어12] 김인식, 오타니 쇼헤이 극찬…결승전 전략은? 2015-11-20 08:19:07
김인식 감독은 "손아섭은 언제든 대타로 쓸 생각이었는데 기회가 마땅치 않았다"고 떠올리며 "9회를 시작하면서 발 빠른 오재원을 먼저 대타로 내고 그 다음에 손아섭을 쓰기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통했다"고 대역전극의 서막을 떠올렸다. 오타니의 구위에 눌렸던 한국 타자들은 상대적으로 구위가 떨어지는 일본 불펜진을...
한국야구 '도쿄대첩' 2015-11-20 04:09:52
김재호(두산)의 대타 손아섭(롯데)이 중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자 정근우(한화)는 좌선상 2루타로 2루 주자 오재원을 홈으로 불러들였다.이용규(한화)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면서 무사 만루가 됐고, 김현수(두산)는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국에 1점을 안겼다. 점수 차는 순식간에 1점으로 좁혀졌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매너왕` 손아섭 모자벗어 정중히 사과‥`눈길` 2015-11-17 10:03:57
공식 요청한 손아섭은 9회초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손아섭은 예니에르 카노의 초구 직구를 자신 있게 받아쳤는데, 빗맞으면서 파울이 됐다. 그런데 이 공이 쿠바 더그아웃 쪽으로 향하면서 한 선수의 허벅지 부분을 강타했다. 갑작스러운 부상에 쿠바 선수는 물론 손아섭 역시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에 손아섭은...
손아섭,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쿠바 선수에 사과하는 모습보니 `엄지척` 2015-11-17 09:00:29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손아섭은 예니에르 카노의 초구 직구를 받아쳤는데, 빗맞으면서 파울이 됐다. 공은 쿠바 더그아웃 쪽으로 향하면서 한 선수의 허벅지 부분을 강타했다. 쿠바 선수의 부상에 손아섭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손아섭은 헬멧을 벗어 정중히 사과했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손아섭은 더그아웃으로...
누가 박병호의 위기를 말하는가 2015-11-17 00:46:19
경기에서도 바람에 홈런을 빼앗겼다. 대타로 나선 8회 특유의 스윙으로 걷어올린 공이 맞바람을 맞으며 꺾여 담장 바로 앞에서 잡히고 만 것.그러나 박병호는 서울 슈퍼시리즈부터 이어진 쿠바와의 세 번째 대결에서 결국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고, 마침 일본과의 재대결에 앞서 타격감을 최절정으로 조율했다.한편 일본은...
장동민, 정형돈 대타로 '냉장고를 부탁해' 뛴다 2015-11-16 17:26:23
장동민, 정형돈 대타로 '냉장고를 부탁해' 뛴다 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인 장동민이 잠정 활동 중단에 나선 정형돈을 대신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투입됐다. 장동민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객원 mc로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는 제작신이 고심 끝에...
[프리미어12] 한국vs미국 야구 일본도 인정한 오심…심판은 누구? 2015-11-16 08:09:38
뒤 이대호와 대타 손아섭이 잇달아 볼넷을 골랐다. 오재원은 희생번트로 주자를 2,3루로 보냈다. 그러자 민병헌이 투수 옆을 꿰뚫는 중전안타로 3루에 있던 대주자 허경민은 물론 2루 주자 손아섭까지 홈에 불러들여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 사이 7회 2사 후부터 마운드를 지킨 심창민은 2이닝 동안 1피안타 4탈삼진을...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계약할까? "노력에 대타 없다" 2015-11-10 10:55:29
성장세를 눈여겨 본 것으로 알려졌다. 미네소타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병호가 메이저리그로 온다면 홈런 30개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한편, 박병호가 지난 2005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쓴 문구도 새삼 화제다. 당시 박병호는 "피나는 노력에 대타란 없다"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에 거액 베팅, "피나는 노력에 대타란 없다" 좌우명 이룰 듯 2015-11-10 07:39:19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에 거액 베팅, "피나는 노력에 대타란 없다" 좌우명 이룰 듯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의 좌우명이 눈길을 끈다. 박병호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피나는 노력에 대타란 없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는 박병호는 2005년 lg...
공수에서 압도당한 대한민국 대표팀, 숙적 일본에 완패 2015-11-09 09:50:00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어 강민호도 삼진. 대타 나성범도 삼진으로 무사 1,2루의 찬스는 허무하게 날아갔다. 대표팀을 압도하던 오타니를 감안하면 허경민 타석에서 대타를 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었다. 대표팀 엔트리에는 작전 수행 능력도 뛰어나며 실패시 강공으로도 가능성이 높은 자원은 충분히 있었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