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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성폭행미수·상해' 국대 출신 방송인 징역형 2025-05-21 11:32:26
강간상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기본 범죄인 강간은 미수에 그쳤고 피해자가 먼저 뺨을 때려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볼 여지도 있다"며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5천만원을 공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여친 성폭행미수·상해' 럭비 선수 출신 방송인, 2심도 실형 2025-05-21 11:28:55
21일 강간상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기본 범죄인 강간은 미수에 그쳤고 피해자가 먼저 뺨을 때려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볼 여지도 있다"며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5천만원을 공탁했다"고 설명했다....
"강간 피해자부터 이주 아동까지"…대검, 1분기 인권보호 우수사례 선정 2025-04-28 16:35:28
배우자 살인미수 사건에서 피해자를 병원에 직접 방문해 상태를 확인하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임시보호시설에 있던 미성년 자녀들의 주거이전과 긴급생계비 등 4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범행을 목격한 14세 친아들을 위한 아동학대 혐의를 추가 인지해 피의자를 구속기소하고, 치료비와 생계비 등...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2차 가해자로부터 '협박 혐의' 피소 2025-04-23 21:52:44
22일 오전 5시께 부산 진구 서면 오피스텔 현관에서 전과 18범 이현우(32)가 일면식 없던 김씨가 귀가하는 것을 보고 성폭행할 목적으로 쫒아가 폭행한 사건이다. 당초 이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지만 김씨의 청바지에서 이씨의 DNA가 검출되는 등 추가 증거가 발견돼 2심에서 강간살인...
특수강간 미수지만 피해자 상해 입었다면 '특수강간치상죄' 인정 2025-03-20 14:49:03
강간을 시도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남편과 동석자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피해자는 약물로 인해 일시적 수면 또는 의식불명 상태에 이르는 상해를 입었다. 쟁점은 특수강간이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가 상해를 입은 경우, 특수강간치상죄의 기수범으로 처벌할지 아니면 미수범으로 처벌할지...
무차별 폭행하고 성폭행 시도한 2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5-03-12 11:07:51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및 살인미수, 강도상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사건의 범행 수법은 매우 잔인하며 피고인은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면서 이같이 요청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다가 스트레스를 받아 범행에...
19년 만에 잡힌 '아동성폭행' 상습범…'징역 3년' 감형, 왜? 2025-02-28 07:35:53
유사강간미수죄, 준강제추행죄를 저질러 이듬해 징역 1년을 확정받고 복역하다 이 범행이 드러났다. 검찰이 과거 범행 현장에서 발견해 보전해 왔던 DNA가 그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오씨는 이에 출소 직전 다시 구속기소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지난해 5월 오씨에 대해 징역 6년에...
김해 발칵 뒤집은 공포의 '성폭행 목사'…22년 만기출소 예정 2025-02-21 16:21:17
법률 위반(특수강간) 등 죄로 징역 2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A씨(60대)에게 10년간 전자발찌 부착을 명했다. 목사인 A씨는 2001~2003년 김해시 일대에서 17차례에 걸쳐 여성이 혼자 사는 집에 침입해 여성 10명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거나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1·2심에서 무기징역이...
성폭행男 혀 깨물었다 '징역형'...56년만에 재심 2025-02-13 08:16:06
강간을 시도한 노씨는 최씨보다 가벼운 형을 받았다. 그에게는 강간미수를 제외한 특수주거침입·특수협박 혐의만 적용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최씨는 사건 56년 만인 2020년 5월 용기를 내 재심을 청구했지만 부산지법과 부산고법은 수사 과정에서 '검사가 불법 구금을 하고 자백을 강요했다'는...
후배 강간 미수에 시민 추행한 전직 경찰 징역 3년 2025-01-16 10:48:47
여성 경찰관을 강간하려다 직위 해제되고도 일면식 없는 여성을 추행해 재판에 넘겨진 전직 제주지역 경찰관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홍은표 부장판사)는 16일 강간미수와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경찰관 A(30)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 5년간 아동·장애인 관련 시설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