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 2월 23일 ‘2027 상위권 N수 정규반’ 개강 2026-02-19 11:11:02
메가스터디교육 직영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이 ‘2027 상위권 N수 정규반’ 개강을 앞두고 오는 21일 ‘2027 N수 상위권 정규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규반의 구체적인 학습 커리큘럼과 운영 시스템이 안내될 예정이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은 학습 동선을 최소화한 구조와...
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등 12개 사업에 16조원 투자…'강북전성시대 2.0' 연다 2026-02-19 10:00:07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2024년부터 강북 전성시대 1.0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0개 과제 중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구역 지정 요건 개선 등 5개 프로젝트는 완료했고, 26개 사업은 추진 중이다. 나머지 9개 사업은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1.0 사업에 총 12개 사업(교통 인프라 구축 8개,...
전용 122㎡ 당첨 시 26억 번다…'현금 부자' 몰릴 단지 2026-02-19 09:03:17
용산공원 생활권에 포함된 지역으로, 강북 도심에서 보기 드문 저밀·고급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한강공원 접근성과 용산공원 생활권, 동작대교, 반포대교를 통한 강남 접근성,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을 통한 도심 이동 편의성 등을 갖췄다. 또한 이촌 르엘에는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이 적용된다....
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 AIA 국제 디자인 어워드 초대 수상작 선정…잔여 세대 특별 분양 2026-02-19 09:00:00
가든·다이닝·바비큐), 루프탑 라운지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조식, 발렛, 세차, 하우스키핑, 런드리 등 호텔급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영동대교를 통해 강남·강북 접근성이 우수하며, 도보 약 10분 내 청담역(7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현대백화점, 청담동...
"현금부자들 탐낼만하네요"…15억 웃돈에도 '우르르' 몰렸다 2026-02-18 17:31:38
등은 제자리에 머물렀다. 도봉(-4.9%), 금천(-3.1%), 강북(-2.9%), 노원(-0.1%)은 가격이 내렸다. 집값 양극화는 자산 격차로 이어진다.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순자산 5분위(상위 20%)의 평균 실물자산은 14억25만원이었다. 2023년(12억6095만원)보다 11.0% 증가했다. 4분위(4억3509만원)는 0.1%,...
위례신사선, 18년만에 본궤도…교통호재로 송파·성남 '들썩' 2026-02-18 16:13:31
9조1913억원으로 증가했다. 재정사업인 강북횡단선·목동선, 민간 투자 사업인 서부선·신림선 등 10개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망 계획 변경과 신속 예타를 병행해 사업 기간을 1년가량 단축할 계획이다. 위례신사선은 지난해 4월 재정경제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신속 예타 대상에 선정됐다....
구리·동탄까지 가능…정부, 토허제 '핀셋 지정권' 갖는다 2026-02-13 15:04:46
높지 않은 서울의 노원 도봉 강북 등 지역은 핀셋으로 해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기준이 모호하던 지정 요건도 재정비한다. 땅값이 급격히 오르거나 그런 우려가 있는 지역 중 ‘지가변동률 등 대통령령에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최근 1년간 집값 변동률이 해당 지역이 속한 시·도 평균보다 큰...
구리·동탄도 '핀셋' 가능…국토장관 토허제 권한 강해진다 2026-02-13 12:03:18
집값 상승세가 높지 않은 서울 노원 도봉 강북 등 지역은 핀셋으로 해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기준이 모호하던 지정 요건도 재정비한다. 땅값이 급격히 오르거나 그런 우려가 있는 지역 중 ‘지가변동률 등 대통령령에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해당 지역의 최근 1년간 집값 변동률이 해당 지역이 ...
"더 떨어져야" vs "못 깎아"…매도·매수자 기싸움 '팽팽' [돈앤톡] 2026-02-13 06:30:01
가격 협상력이 높아져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이나 '금관구'(금천·관악·구로) 등 서울 외곽의 중소형 매물 위주로 실수요자의 유입이 가능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15억 이하 주택에 대한 대출 한도가 DIT(총부채상환비율)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인해 제약받을 수 있어, 자금...
강남 '급매' 나오는데…외곽지는 "안 판다" 온도차 2026-02-12 17:49:50
등 분위기가 다릅니다. 강북과 금천은 매물이 줄었고, 성북, 도봉 등도 매물 증가 폭이 낮았습니다. 집주인들이 한강 벨트로 갈아타기에는 집값이 비싸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집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지자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집을 팔기보다 좀 더 기다리는 쪽을 택한 겁니다. 성북구에 있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