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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만들어낸 창조물...세기의 미녀, 브리짓 바르도를 보내며 2026-01-02 15:25:29
아이러니하게도 육체적인 욕망을 상징하던 여배우는 결국 육체를 지키는 운동에 평생을 바쳤다. 그런 그녀가 12월 28일 그녀를 창조했던 신으로 돌아갔다. 참으로 고귀하고 숭고한 삶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은 그러지 못했지만, 과연 신은 그녀를 옳은 역할과 목적으로 쓰신 셈이다. 김효정 영화평론가?아르떼 객원기자
경기필. 김선욱, 선우예권과 신년음악회 연다 2026-01-02 15:17:39
2023년엔 김선욱이 객원 지휘자로서 같은 곡을 연주했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김선욱과 선우예권, 두 젊은 음악가가 빚어낼 호흡을 기대해달라”며 “클래식 음악 애호가뿐 아니라 이 음악을 처음 감상하는 관객들에게도 신년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2026-01-02 13:29:48
갓길을 걷던 A씨가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갑질과 폭언을 한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한 언론 매체는 이 내정자가 해당 보좌진에게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대통령 욕하면 최대 징역 3년 처벌하는 '이 나라' 2026-01-02 12:20:58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국가 모욕 처벌 조항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한 제기되고 있다. 현지의 법률 전문가 아스피나와티는 "이 같은 조항이 표현의 자유 관련 우려를 불러일으킨다"면서 "이는 우리 스스로 만든 새로운 식민지 시대 법률"이라고 평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2026-01-01 21:56:42
88차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웹사이트 '트럼프 골프 트래커'가 대통령 공개 일정과 차량 이동 등을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년간 총 88차례 골프장을 찾았다. 단순 계산으로 취임 이후 약 4분의 1에 달하는 날을 골프장에서 보낸 셈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2026-01-01 21:25:44
라인의 수익성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중저가 라인업인 A 시리즈 일부 모델의 가격은 소폭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S26 시리즈를 공개한 뒤 3월 중 정식 출시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2026-01-01 21:20:31
통해 인공지능(AI) 인재 유출을 막으려는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오픈AI는 지난 8월 연구원과 엔지니어링 직군을 대상으로 최대 수백만 달러의 일회성 보너스를 지급하며 맞섰다. 또 최근 직원들이 주식 보상을 받기 위해 최소 6개월을 근무해야 한다는 규정도 폐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2026-01-01 21:12:47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봉우리인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파인 스키 월드컵 순회 일정에서 주요 개최지로 지정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걷지 못하던 소년, 34억원 주사 맞았더니…'기적'같은 일이 2026-01-01 20:22:00
혼자 뜰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는 영유아들은 보통 근육이 너무 약해 자연스럽게 물에 뜨는 힘(부력)이 거의 없다. 그만큼 근육이 회복됐다는 뜻이다. BBC는 "에드워드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이젠 친구도 많이 사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