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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재건 구상…러 경제 복귀 계획도"(종합) 2025-12-11 22:44:51
11일 브리핑에서 "러시아는 '확성기 논의'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논평을 피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다만 "우리는 외국 투자 유입에 관심 있다"며 "러시아는 언제나 외국인 투자에 열려 있고 항상 외국인 투자자에게 매력 있고 아주 수익성이 있는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윤영호, 여야 5명 진술" 특검, 첫 확인…"편파수사 보도는 '유감'" [종합] 2025-12-11 19:30:33
여야 정치인은 5명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그러면서 윤씨의 최근 법정 진술에서 촉발된 '편파수사' 지적에는 유감을 표했다. 박노수 특별검사보는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8월 말 윤 전 본부장의 진술에서 언급된 대상은 여야 정치인 5명이었다"고 밝혔다. 해당 5명이 누구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韓의 '중국(대만)' 표기에…라이칭더 "대만인 의지 존중 바란다"(종합) 2025-12-10 18:26:30
브리핑에서도 한국의 신속한 시정을 촉구했다. 반면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천빈화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이며 국제사회가 보편적으로 합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진당 당국이 어떻게 일을 꾸민다 한들 대만이 중국의...
韓의 '중국(대만)' 표기에 대만內 반응 온도차…中 "국제 합의" 2025-12-10 15:02:25
부교수는 대만과 한국이 공식 외교관계가 없어 한국에 대한 교섭과 제재로 인한 여파는 사실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해당 표기와 관련해 중국 당국은 국제사회의 합의가 이뤄진 부분이라면서 민진당의 조치를 비판했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천빈화 대변인은 이날 정례...
디캠프, 법률·PR·HR 등 '스타트업 전문 자문' 내년 고도화 2025-12-10 12:47:04
디캠프 마포에서 ‘26년 스타트업 전문 자문 서비스 브리핑 세션’을 연다. 행사는 2025년 서비스 운영 현황과 대표 사례 및 성과 공유, 2026년 자문 서비스 대상ㆍ범위 및 파트너십 요건 안내,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2026년 전문 자문 서비스 파트너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가와 관계자는 누구나 참석할...
대만, 韓에 '중국(대만)' 표기 정정 재촉구…무역적자도 거론 2025-12-09 16:21:30
중앙부처 '국'에 해당) 부사장(부국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의 전자입국신고서의 '출발지'와 '목적지' 항목에 대만이 '중국(대만)'이라고 표기된 것에 대해 한국 측에 가장 신속하게 시정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부적절한 표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
군축백서 '한반도 비핵화' 생략한 中…"한반도 문제 입장 일관" 2025-12-08 17:27:29
지지하나" 질문에 외교부 답변…목표 공식 폐기 없이 모호한 태도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최근 발표한 군비 통제 관련 백서 개정판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한다'는 문구를 삭제한 것을 두고 배경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한반도 입장은 일관된다"는 언급을 반복했다. 궈자쿤...
중일 갈등, 다카이치 발언 한달 돼가지만 여전…"장기화 우려" 2025-12-06 16:11:59
유사시를 존립위기 사태라고 공식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이에 대한 중국의 반발은 쉐젠(薛劍)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 글을 시작으로 본격화했다. 쉐 총영사는 같은달 9일 올린 글에서 "'대만 유사는 일본 유사'는 일본의 일부 머리 나쁜 정치인이 선택하려는 죽음의 길"이라고 주장했다....
법원장회의 '내란재판부 우려'에…與 "반성 외면, 국민 겁박만" 2025-12-06 13:36:40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법부가 기존의 위헌 주장만 반복했을 뿐 사법 신뢰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끝내 외면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불법 계엄 이후 1년이 다 되어가도록 내란 재판은 지지부진하게 지연되고 있다"며 "그 사이 윤석열은 한때 석방됐고, 내란 주요 공범에 대한...
'부산 매력'에 풍덩…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2025-12-04 18:37:11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10월 기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초로 300만 명을 넘어섰다”며 “부산시의 새로운 목표는 2028년까지 5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지난 10월 기준)은 301만9164명이다. 2014년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