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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 1주기에 李 "대통령으로서 사죄…유가족 지원" 2025-12-29 08:48:45
이 대통령은 이날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리는 참사 1주기 추모식에 앞서 영상 추모사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가 우리 모두에게 깊은 슬픔을 안긴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며 이처럼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사랑하는 가족과 해외여행을 마치고, 해외에서의 출장과 업무를 끝내고...
간밤 대만서 7.0 강진…TSMC 등 피해 없어 2025-12-28 12:18:34
섰다.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의 제2터미널에서는 천장 구조물이 부서져 떨어졌으며, 폭스콘 등 주요 IT 기업 본사가 있는 북부 신베이(新北)에서는 도로 균열이 나타나기도 했다. 타이둥(臺東)과 화롄(花蓮) 등 인근 지역 소방 당국은 피해 상황이 접수되지 않았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업체 TSMC는 지진...
뉴욕 33㎝ 폭설에 '마비'…항공편 무더기 결항·지연 2025-12-28 07:51:47
장시간 공항에 발이 묶였다. 항공뿐 아니라 도로 교통도 마비됐다. 이날 오후 들어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밤새 내린 눈으로 미 동북부 전역의 도로 교통도 어려움을 겪었다.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뉴욕주 산간 도시 피니시아에는 33㎝의 눈이 내렸고, 뉴욕시 센트럴파크의 적설량도 11㎝에 달했다. 이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또 프랑스서 '말썽' 2025-12-27 19:09:09
거센 가운데 쉬인 발송 소포를 프랑스 당국이 공항에서 조사한 결과 의류 외 품목의 25%가 규정 미달로 판정됐다. 프랑스 관세청은 지난 달 6일부터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 쉬인 발 소포 32만여개를 전수조사했다고 27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이 보도했다. 이들 소포에는 50만개 이상의 상품이 들어있었다....
연말 대목에 "하필"…'비상사태' 2025-12-27 15:44:44
F. 케네디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 뉴어크 공항 등 뉴욕 인근 주요 공항 세 곳에서 출발·도착 항공편 수백편이 취소·지연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미국 국내선·국제선 항공편 1천472편이 취소됐고, 5천500편 이상이 지연됐다. 27일에도 항공편 취소·지연은 계속될 전망이다. 제트블루 항공은 27일 예정된 비행편의...
'마약 혐의' 황하나, "아이 출산" 호소에도 구속 2025-12-27 09:38:41
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황씨를 체포했다. 구속영장 발부에 따라 경찰은 필로폰 취득 경로와 투약 과정 전반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추가 범죄가 있었는지, 해외 체류 중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황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SBS 보도에 따르면 황씨는...
패딩으로 꽁꽁 싸맨 황하나…또 다시 구속기로 2025-12-26 11:10:03
황씨의 신병을 인수하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황씨가 지인에게 마약을 투약한 경위와 마약 취득 경로 등 자세한 범죄 사실에 대해 파악하는 동시에 황씨가 해외에 머무르는 동안 위법 행위를 저질렀는지도 살필 계획이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점과 가수 겸 배...
악몽이 된 성탄절...美 악천후에 '헉' 2025-12-26 06:35:22
LA국제공항과 버뱅크 공항, 옥스나드, 샌타바버라, 애너하임 등 LA 카운티 일대 주요 지역에서 역대 일일 최고 강수량 기록을 경신했다고 지역 일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북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시속 100㎞를 넘는 강풍이 불고 뇌우가 발생해 돌발적인 홍수가 샌프란시스코 광역권 일부...
"물맛이 왜 이래?"…日 관광객, 인천공항서 생수 샀다가 '기겁' 2025-12-25 18:36:39
공항 내 편의점에서 패키지가 일본의 생수 제품처럼 생긴 페트병 제품을 주저 없이 구입했다. 가격도 저렴해 의심하지 않았다고. 겉모습은 물처럼 보였지만, A씨가 구입한 페트병에는 소주 '참이슬' 16도가 들어 있었다. 해당 제품을 한 모금 마셨다가 강한 알코올 냄새에 깜짝 놀란 A씨는 "한국의 물은 원래 이런...
김병기, 잇단 접대 의혹에…"전직 보좌진의 사실 왜곡" 2025-12-25 18:10:37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이들은 김 원내대표 부인을 향해 부적절한 언급을 했고, 여성 구의원을 희화화하기도 했다. 김 원내대표는 “그 시절 서로 신뢰 속에서 오갔던 말과 부탁, 도움은 이제 ‘갑질’이라는 이름으로 둔갑했다”며 “사실과 왜곡, 허위를 교묘하게 섞어 무차별 공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