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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日히로시마 공장 확충…"2028년 차세대 HBM 출하" 2025-11-30 11:51:08
구현에 필수적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처음으로 히로시마 공장에 도입했다. 닛케이는 "히로시마 공장에 2019년 이후 처음 들어서는 새 제조용 시설은 세계 굴지의 차세대 HBM 생산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술에서 앞서가는 SK하이닉스를 쫓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잇따르고...
동진쎄미켐 V낸드플래시용 포토레지스트, 세계일류상품 선정 2025-11-27 09:34:22
반응해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감광액의 일종이다. 동진쎄미켐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반도체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데 이어 포토레지스트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성과까지 냈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맞춰 EUV(극자외선)과 HBM(고대역폭메모리) 공정용 소재, 첨단 패키징 소재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 역량을...
삼성 손잡은 동진쎄미켐…"내년 매출 증대" [CEO 초대석] 2025-11-25 16:18:55
동진쎄미켐은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극자외선(EUV) 공정용 신규 소재, 고대역폭메모리(HBM) 공정용 소재, 첨단 패키징 소재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기존 주력 제품인 포토레지스트와 반사방지막 등을 넘어 고부가가치 미래 소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김 사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첨단 'DDR5' 전격 출시한 中…삼성·하이닉스 HBM도 위협 2025-11-24 17:42:11
생산을 본격화하면 공급 부족으로 촉발된 메모리 슈퍼 호황에 작지 않은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황철성 서울대 재료공학부 석좌교수는 “메모리 기술 수준만 놓고 보면 한국과 중국의 격차는 거의 없어졌다”며 “약 5년 뒤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가 필요 없는 3차원(3D) D램 시대가 오면 중국이 더 치고...
韓·日서 영입한 1000여명 투입…中, 1년도 안돼 '프리미엄 D램' 생산[반도체인사이트] 2025-11-24 17:32:59
평가된다. 미국이 네덜란드 ASML의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등 D램 회로 미세화에 필수적인 장비 수출을 막은 영향으로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향후 변수로는 이르면 2030년 시작될 3차원(3D) D램 시대가 꼽힌다. 3D D램은 저장공간인 ‘셀’을 위로 쌓는 방식의 제품으로, 회로 미세화의 한계에 봉착한...
반도체 장비 '자립'도 거침없다…美·日·유럽에 도전[반도체인사이트] 2025-11-24 17:31:33
SMEE는 네덜란드 ASML이 독점한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자체 기술로 심자외선(DUV) 기반 28나노미터(㎚·1㎚=10억분의 1m) 노광 장비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ASML과 일본의 니콘, 캐논이 장악한 7~14㎚ DUV 노광기 개발도 진행 중이다. 화웨이의 물밑 지원으로 성장한 사이캐리어는 EUV...
삼성 평택·SK 용인 클러스터도 고환율 쇼크 2025-11-23 18:27:11
해외에서 들여온다. 대당 5000억원이 넘는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는 전량 네덜란드 ASML에서 사온다. 식각과 증착 장비는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도쿄일렉트론 제품을 쓴다. 환율이 오르면 달러로 결제하는 이들 제품 도입가격도 그만큼 오른다. 반도체 제품은 대부분 수출하는 만큼 고환율에 따른 장비 수입...
용인에 반도체 新공장 10개…"당장 원전 여러개 지어도 전기부족" 2025-11-18 17:59:38
1.5㎿급의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수십 대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다. 포스코그룹의 전력 수요는 지난해 2.9GW에서 2050년 4.6GW로 1.6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막대한 탄소 배출원인 용광로를 수소환원제철 체제로 전면 전환하는 것이 주된 이유다. 에너지업계 관계자는 “폭증하는 인공지능(AI) 전력 수요에...
삼성 '평택 5공장' 시동 걸자…소·부·장 파트너사도 들썩 2025-11-17 18:07:53
동진쎄미켐과 식각액을 제조하는 솔브레인이 삼성전자의 핵심 소재 업체군으로 분류된다. 미코세라믹스는 웨이퍼를 고정하는 세라믹 정전척을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다. 반도체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테스트 핀으로 유명한 리노공업과 첨단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에 필요한 펠리클을 제작하는 에프에스티 등도 핵심 부품...
반도체 2나노 주도권 놓고 한·일전 불붙었다 2025-11-16 18:41:30
반도체용 초박막 필름인 ‘극자외선(EUV) 펠리클’이 반도체산업의 새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2나노미터(㎚) 이하 초미세공정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며 펠리클이 수율을 올릴 필수 부품으로 기대를 받으면서다. 삼성전자와 TSMC, 인텔이 2나노 로드맵을 내놓은 가운데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도 EUV 펠리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