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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韓 수출 첫 7천억달러 돌파…반도체 1천734억달러 '역대최대' 2026-01-01 10:00:37
이겨내고 수출 7천억달러 시대를 열어준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수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 AI 전환을 필두로 수출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AI 반도체 등 첨단·신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한국 수출 첫 7000억달러 돌파…반도체 1734억달러 '역대 최대' 2026-01-01 09:06:14
열어준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수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 AI 전환을 필두로 수출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AI 반도체 등 첨단·신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한국은 노동자 1만 명당 로봇 수(로봇 밀도) 세계 1위 국가다, 하지만 그 로봇의 대다수가 중국산으로 채워지기 쉽다. 이미 한국 식당가의 서빙 로봇 시장은 중국산이 70% 이상을 차지했다. 커지는 지정학적 리스크중국발 저가 공세는 거시경제적으로 복잡한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정부 "국민 편에서 끝까지 쿠팡 책임 물을 것…엄정 조치" 2025-12-31 20:51:44
쿠팡 연석 청문회에서 제기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노동자 과로사,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쿠팡 사태 범정부 TF'는 이날 청문회 종료 뒤 보도자료를 통해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쿠팡의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해명 태도, 피해 축소 및 책임 회피적 대응이 국민적...
"택배기사 체험해보라" 제안에…쿠팡 로저스 대표 "하겠다" 2025-12-31 19:31:33
사회적 대화 기구는 지난 29일 회의를 열고 새벽배송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근로시간 규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택배노동자 야간노동의 건강 위험성 연구 중간 결과'를 보고받았다. 보고서는 한 달 총 야간노동 횟수를 12회 이내로 제한하고, 4일 연속 야간 근무는 금지하도록 제안했다. 새벽배송의 경우 ...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종합) 2025-12-31 17:27:31
대표는 또 지난 2021년 사망한 물류센터 노동자의 산업재해 인정에 불복, 진행 중인 행정소송을 취하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사업장 내 사고에 대한 법적 요건이 있는 것으로 안다. 저희는 기업으로서 법적 절차를 이용할 권리가 있다"며 거부의 뜻을 밝혔다. 산업계에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이 청문회에서...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 2025-12-31 14:29:13
또 지난 2021년 사망한 물류센터 노동자의 산업재해 인정에 불복, 진행 중인 행정소송을 취하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도 로저스 대표는 "사업장 내 사고에 대한 법적 요건이 있는 것으로 안다. 저희는 기업으로서 법적 절차를 이용할 권리가 있다"며 거부의 뜻을 밝혔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로저스 쿠팡 대표 '택배 업무 체험' 제안에 "해보겠다" 2025-12-31 12:50:44
질문에 "야간 근무가 주간 근무보다 힘들다는 증거를 알지 못한다"고 답한 바 있다. 다만,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즉시 치료받게 하고 산업재해 절차를 밟도록 하는 게 맞느냐'는 안호영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는 "동의한다.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이야말로 저희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할 때…맘다니는 폐역사서 취임행사 2025-12-31 11:39:06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노동자들의 삶을 변화시킬 위대한 건축물을 건설하고자 했던 도시의 용기를 보여주는 물리적인 기념비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야망은 과거에 국한된 기억으로만 남아서는 안 되며, 시청 지하 터널로만 머물러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레티샤 법무장관은 지하철역을 취임 선서장으로...
"뉴발란스 신는 게 왜?" 40대의 분노…한국만이 아니었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31 11:19:20
노동자들을 동원하지 않으면 노동 인구가 줄어들어 젊은 세대에게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면서 "이는 이미 수십년간 고령층에게 유리하게 진행된 세대 간 불평등 문제를 더욱 악화시켜 심각한 불공정성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젊은 세대의 불만이 현실 세계에서 거세게 표출된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프랑스 연금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