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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업 될까요"…점집 몰려가는 2030 2026-01-18 17:22:32
사회학과 교수는 “AI 발전으로 인한 노동 환경 변화와 취업난 등이 맞물리면서 갈 곳을 잃은 청년들의 불안한 정서가 점집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어쩌다 한번 재미로 보는 수준을 넘어 중대한 의사 결정을 위해 사주나 신점을 맹신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김경 "보좌관이 공천헌금 요구"…보좌관 "1억 전달과정 관여 안해" 2026-01-18 17:20:44
SNS에 올린 글에서 “어떤 돈도 받은 적이 없다”며 그해 4월 20일 남 전 보좌관의 보고를 받기 전까지 1억원 수수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20일 강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강 의원, 김 시의원, 남 전 보좌관의 3자 대질 조사 가능성도 열어 뒀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北무인기' 범인은 尹대통령실 근무자 2026-01-18 17:20:29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여권 일각에선 A씨와 B씨가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범행을 벌인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공작을 펼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이번주 내내 극한 한파…20일 영하 17도 2026-01-18 17:20:20
간 기압 차에 따라 북서풍 또는 북풍이 강하게 불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은 돼야 블로킹 현상이 해소되면서 우리나라 북동쪽 대기 상층에 자리한 저기압이 동쪽으로 조금씩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6도로 예보됐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서대문서 버스 인도 돌진…13명 부상 2026-01-16 17:36:59
원에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사고 직후 현장에는 놀란 시민들과 파손된 버스 잔해 등이 뒤엉키며 한때 혼란이 빚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인원 271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이 과정에서 통일로 일부 구간이 통제돼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1억 공천헌금' 강선우…경찰, 20일 소환 통보 2026-01-15 17:31:21
자수서에 1억원을 건넬 당시 강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고 적었다. 강 의원은 “어떤 돈도 받은 적이 없다”며 남 전 보좌관으로부터 보고받기 전까지 1억원 수수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억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김 시의원은 이날 경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받았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구속 풀어줘" 요구한 전광훈…법원, 구속적부심 기각 2026-01-15 16:23:43
전 목사는 영장심사를 앞둔 지난 11일 집회에서 "감방을 안 가본 사람은 굉장히 두려워하는데, 한 번 갔다 온 사람은 '감방을 또 한 번 갈 수 없을까' 그리워한다. 감방 가면 좋다. 잠 실컷 잔다"라며 교정시설 수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돈 줘' 요구 거절당하자…친언니 칼로 찌른 60대女 체포 2026-01-15 15:31:09
3일 뒤인 14일 A씨가 다시 B씨의 집을 찾자 함께 있던 요양보호사가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알코올 중독을 앓고 있으며,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증거 검토 등 기본 수사를 마친 뒤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경찰 재출석…노트북·태블릿 제출 2026-01-15 10:06:10
이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고 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김 시의원을 상대로 현금 전달 경위와 반환 과정을 둘러싼 구체적인 사실관계, 공천 대가성 여부와 함께 자수서 내용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전광훈, 구속적부심 청구 2026-01-15 08:45:10
돼서 돌아오겠다"라고 발언했다. 또한 그는 "감방을 안 가본 사람은 굉장히 두려워하는데, 한 번 갔다 온 사람은 '감방을 또 한 번 갈 수 없을까' 그리워한다. 감방 가면 좋다. 잠 실컷 잔다"라며 교정시설 수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 논란을 키웠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