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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최대 격전지…女골프 왕좌전쟁 불붙는다 2025-10-12 17:21:10
다승왕 평균타수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한 명도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 다승자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 등 네 명뿐이고, 생애 첫 우승자도 7명이나 나오면서 역대급 혼전 양상을 띠고 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물길·꽃길)에서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폭풍버디로 최고성적…안병훈, 공동4위 기록 2025-10-12 17:20:19
우승했다.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적어낸 티띠꾼은 가쓰 미나미(일본)와 동타를 이룬 뒤 5차 연장전 끝에 버디를 잡고 파에 그친 가쓰를 꺾었다. 시즌 2승째를 거둔 티띠꾼은 올해 27번째 대회 만에 투어 첫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소미가 공동 4위(17언더파)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개월 만에 또 우승한 홍정민, 이예원·방신실과 다승 공동 1위 2025-10-12 17:19:59
3승(통산 4승)째를 거둔 홍정민은 이예원 방신실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상금왕 경쟁에서 누적 상금 12억9401만원으로 노승희를 끌어내리고 1위를 탈환했다. 대상 레이스에선 유현조에 이어 2위(524점)다. 국가대표를 거쳐 2021년 KLPGA투어에 데뷔한 홍정민은 이듬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올렸...
[율곡로] 오타니와 노모, 다른 길 걸었던 '만찢남' 2025-10-11 08:03:00
4년 연속 다승 및 탈삼진왕에 오르며 일본을 대표하는 투수로 올라섰다. 불과 몇 년 전 프로팀들이 모두 외면했던 선수가 보인 성취라고는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구단의 푸대접 논란 속에 노모는 은퇴 형식으로 팀을 떠나 1995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약 30년 전 메이저리그로 간 무라카미 마사노리 이후 일본 선수론...
41일 만에 2승 달성 김민솔 "우승하는 습관 기르고 있죠" 2025-10-09 17:31:26
방신실(이상 3승), 홍정민(2승)에 이어 네 번째 다승자로 시즌 막바지를 앞두고 있다. 신인이 데뷔 시즌에 두 번 이상 우승한 것은 2023년 방신실 이후 2년 만이다. 골프계에서 김민솔이 ‘제2의 박인비’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는 이유다. 그는 “오는 16일 열리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한경 퀸’ 싹쓸이를...
‘한경퀸’ 김민솔, 폭풍 버디로 41일 만에 또 우승 2025-10-04 16:35:14
다승자가 됐다. 신인이 데뷔 시즌에 두 번 이상 우승한 것은 2023년 방신실 이후 2년 만이다. 특히 이번 우승으로 정규투어 시드를 2년으로 늘렸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땐 추천 선수 자격이라 1년 시드만 받은 바 있다.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을 받은 김민솔은 시즌 공식 상금을 3억480만원으로 늘렸다. 아울러...
마지막 날 '버디쇼' 뒤집기…옥태훈, 석 달여 만에 시즌 3승째 2025-10-04 14:58:33
3승 고지를 밟으면서 문도엽(2승)을 제치고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아울러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을 더해 상금 1위(9억9162만원)와 함께 제네시스 대상 1위를 내달렸다. 우승 2회 포함 톱10에 7차례 이름을 올리며 상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옥태훈은 하반기 들어 다소 주춤했다. 하반기 출전한 5개 대회에서 톱10은 한...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2025-09-25 17:46:10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마무리했으니 지금 페이스를 잘 유지하려고 한다”며 “컨디션 관리를...
'장타퀸' 방신실, 메이저·다승왕 두 토끼 노린다 2025-09-25 17:45:34
메이저 대회 우승과 함께 단독 다승 1위로 올라설 기회를 잡았다. 방신실은 25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챔피언십(우승상금 2억7000만원, 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방신실은 단독 선두를 달리는 박도영(5언더파 67타)을 2타 차 공동...
배용준, 스트로크 방식 대회 恨 풀…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9-25 15:31:09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마무리했으니 지금 페이스를 잘 유지하려고 한다”며 “컨디션 관리를 잘해서 남은 사흘도 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배용준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오른 전가람과 황중곤은 나란히 시즌 첫 승이자 통산 4승째에 도전한다.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