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한길 영향력 어느 정도길래…이슈 다 뺏긴 국민의힘 [정치 인사이드] 2025-07-31 19:03:01
되겠냐"고 했고, 조경태 의원은 경쟁 주자인 김 전 장관을 향해 "'반혁신'이다. 전한길이든 전광훈이든 자유롭지 않지 않냐"고 전씨를 거론했다. 장동혁 의원은 이날 전씨가 주최한 유튜브 토론회에 참석해 강성 지지층 표심을 얻기 위한 발언을 쏟아냈다. 장 의원은 "윤 전 대통령과 뭐를 더 절연하자는 것인지 잘...
김문수·장동혁, 당원 표심 겨냥 "단결이 혁신" "尹 면회 가겠다" 2025-07-31 16:08:12
국민의힘 당권 주자 중 '반탄파'로 분류되는 김문수·장동혁 당 대표 후보가 나란히 당원 표심을 겨냥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분열하는 건 옳은 일이 아니다"며 당내 화두로 떠오른 인적 쇄신을 일축했고, 장 후보는 당 대표가 된다면 적절한 시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하겠다고...
박찬대에 맞불 놓은 주진우 "대북 송금 옹호 與 10명 제명안 제출" 2025-07-31 10:13:01
31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 여권 인사 10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지난달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형을 확정받은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를 옹호했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촉구...
당권 레이스 본격화에도…국힘, 계엄의 늪에서 '허우적' [정치 인사이드] 2025-07-30 18:53:02
'계엄의 늪'으로 빠져들어 가는 모습이다. 당권 주자들의 경쟁 구도 역시 계엄과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으로 명확하게 갈렸다. 김문수 전 후보와 장동혁 의원은 '반탄' 주자로, 조경태·안철수·주진우 의원과 양향자 전 의원은 '찬탄' 주자로 꼽힌다. 전 씨는 당권 주자들에게 윤 전...
당대표 후보 '면접' 보겠다는 전한길에…한동훈 "극우 감별사" 2025-07-30 11:51:08
강사 전한길씨가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 설정 등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보내겠다고 밝힌 가운데, 일부 후보 측이 전씨에게 답변하겠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는 30일 페이스북에서 "'진극(진짜 극우) 감별사'에게 기꺼이 감별받겠다고 줄서면서 우리 당에는...
"내가 당 살린다"…국힘, 전대 본격 '개막' 2025-07-30 09:44:38
양상이다. 후보 등록이 끝나면, 당권 주자들의 표심 경쟁으로 인해 이같은 구도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당 혁신'을 전면에 내세운 안철수 의원은 김문수 전 장관을 향해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잔뜩 압박하고 있다. 김 전 장관은 "내부에 총질하고 우리끼리 싸우는 게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
김문수 "민주당부터 해산하라"…與 위헌 정당 해산론 비판 2025-07-29 11:20:40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국민의힘 정당 해산을 거론하는 데 대해 "본인들부터 먼저 해산하라"고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은 29일 펜앤드마이크 유튜브 방송에서 "(민주당은) 말로는 여야 협치를 말하고, '실제로는 국민의힘을 해산하자', '국회의원...
박찬대 "권영세·이양수·권성동 고발"…지지 호소 2025-07-29 09:56:51
당권 주자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당 대표가 되면 국민의힘 권영세·이양수·권성동 의원을 고발할 것"이라며 막판 당심에 호소했다. 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짓밟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들은 그 누구도 예외 없이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제명...
"체포동의안 전광석화 통과할 것"…이준석 벼르는 與 의원들 2025-07-28 16:07:22
대표 비토 정서가 퍼져 있다는 점을 당권 주자들이 공략하려는 행보로도 읽힌다. 당심을 얻기 위한 행보라는 맥락에서 보면 두 후보는 이 대표 압수수색 사안뿐만이 아니더라도, △검찰 개혁 △사법 개혁 △언론 개혁 등 지지자들의 입맛에 맞는 공약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앞세우고 있다. 일례로 정 후보는 이날 지귀연...
"조세 정상화" "국민 기만"…격해지는 여야 증세 공방 2025-07-27 18:33:40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당권 주자들은 증세 기조를 일제히 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법인세 인상에 대해 지난 25일 “세율 인상을 조세 정상화라고 강변하는 건 동의하기 어렵다”며 “2023년 여야 합의로 1%포인트 인하한 법인세를 다시 올리자는 것은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당 대표 후보인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