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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61억에 산 청담동 건물 10년 만에…150억 '잭팟'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2-21 08:18:14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건물의 채권 최고액이 39억3000만원인 점을 감안할 때 장우혁은 건물 매입 당시 33억원 수준의 대출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채권 최고액은 대출금의 120% 수준이다. 이 경우 장우혁이 건물 매입 과정에서 실제 투입한 현금은 32억원 안팎일 것으로...
회사 면접보다 더 깐깐한 '세입자 면접' 온다 | 백家사전 2025-12-20 10:00:01
세입자는 집주인의 등기부등본, 세금 체납 내역을 확인할 수 있지요. 앞으로는 임대인도 세입자를 받기 전 신용정보, 전과 등을 확인하고 면접을 치르자는 제안입니다. 한국에서는 낯선 방식이지만 월세 시장이 주류인 미국과 독일 등에서 임차인 면접제는 이미 보편화된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들에서 예비 세입자들이...
조여정, 40억 대 한남동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으로 매수 2025-12-17 19:54:28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조여정은 지난 2022년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브라이튼한남의 펜트하우스 1가구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1월 말 분양대금을 납부해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조여정은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같은 타입의 분양가는 40억...
[단독] '얼굴 천재' 송강, 성수동 아파트 67억 최고가에 샀다…육성재와 이웃 2025-12-17 11:49:14
최고가 거래다. 등기부 등본상 채권최고액은 약 46억원이다. 통상 대출금의 110%에서 120%를 근저당권으로 설정하는 점을 감안하면 송강은 최대 42억원을 대출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집값의 60%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6.27 대책 이후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금액이 6억 이하로 제한됐지만 송강은 대책 발표 당일...
등기부는 ‘깨끗해 보이는 함정’… 진짜 위험은 따로 있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15 07:51:02
있습니다. “등기부등본 깨끗하던데요?”, “중개인이 알아서 챙겨주신다던데요?” 하지만 부동산 사고는 늘 ‘설마’ 하는 순간에 발생합니다. 많은 분들이 권리분석은 법원 경매에 참여할 때만 필요한 절차라고 오해하지만, 실제 권리분석은 매매·전월세 등 모든 부동산 거래의 기초 체력이며, 내 자산을 지키는 최후의...
3190만 '보람튜브' 95억 주고 산 청담동 빌딩 6년 만에…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2-14 13:00:15
사무실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매입 당시 채권최고액은 90억 원으로 설정됐다. 통상적인 근저당권 설정 비율(채권최고액의 약 120%)을 감안하면 실제 대출금은 약 75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취득세, 법무비, 중개수수료 등을 포함한 총 매입원가는 약 100억 5000만 원이며, 자기자본...
"박나래, '4대 보험' 母·남친은 해주고 매니저는"…또 폭로 2025-12-13 11:56:15
기획사인 '앤파크'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A씨 등은 9월 26일 사내이사로 취임했고, 10월 13일 등기를 마쳤다. A씨는 "퇴사하기 두 달 전 4대 보험에 가입시켜줬다. 앤파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때문에 매니저들을 이사로 등재 하면서 보험 가입을 한 것"이라며 "막내 팀장 매니저는 3개월 정도 수습 기간이 지난...
선순위 가등기의 진실: ‘진짜 위험’과 ‘가짜 위험’을 구별하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12 07:08:02
권리가 바로 ‘선순위 가등기’입니다. 등기부등본에 가장 먼저 기재되어 있고, 낙찰을 받아도 소유권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흔히 ‘지뢰 물건’으로 불립니다. 하지만 전문가 관점에서 보면, 이 위험 요소가 때로는 경쟁 없이 단독 입찰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선순위 가등기의 ...
AI로 무단점유 잡고, 온라인 계약…'공유재산 통합지도' 만든다 2025-12-11 13:00:01
등본, 공시지가 등 공적장부 정보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재산등록 누락도 줄어들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AI 기반 변화탐지 기술은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투입된다. 위성·항공사진과 현행 대장을 비교해 무단점유가 의심되는 지역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GPS(위치정보시스템)를 활용한 모바일 현장조사를...
연봉 5500만원 무주택자, 월세납부액 17% 공제 2025-12-07 17:05:23
없는 가족(가구원) 명의로 계약한 경우 등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사례가 있으니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월세 세액공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핵심 요건을 숙지하고, 임대차계약서와 등본 등 서류를 미리 챙겨야 한다. 혹 집주인이 월세 현금영수증 발급을 꺼린다면 임차인이 직접 국세청에 ‘주택 임차료 현금영수증 발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