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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누빈 새내기 국대…"순간순간이 선물 같았던 대회" 2025-04-07 06:00:01
세계랭킹 등을 기준으로 최고의 여자 골프 아마추어 72명을 초청한다. 리트리트GC(파72)에서 1·2라운드를 거치고 상위 30명만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최종 라운드를 치른다. 올해 한국에서는 정민서와 오수민(17)이 출전했다. 오수민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정민서는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한국 여자골프...
"완벽하지 않아 더 아름답다" 로리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향해 진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히어로] 2025-04-05 08:33:54
랭킹 1위 셰플러다. 올 시즌은 다소 주춤하는 모양새이지만, 마스터스에서 벌써 2승을 거둔 강자다. 수퍼컴퓨터 역시 이번 대회 우승자로 셰플러를 지목했다. 매킬로이가 반전을 이뤄낼 것이라는 기대도 적지않다. PGA 투어 출신으로 방송 해설가로 활동 중인 폴 맥긴리는 최근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매킬로이는...
'7연속 버디' 김민솔, KLPGA투어 시드 획득 향해 '질주' 2025-04-03 15:56:53
게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김민솔은 한국 여자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혔다. 그는 아마추어 시절 각종 대회를 휩쓸었고, 2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지난해 7월 국가대표를 반납하고 프로로 전향한 뒤 드림투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바노바기, 태국 왓슨스 어워드 2관왕 · 6년 연속 수상 달성 2025-03-13 09:00:03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태국 이외에도 베트남에서 쇼피 한국 마스크팩 부문 판매 1위와 틱톡 인기 제품 랭킹 2위를 달성하는 등 동남아 국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화이트닝’ 제품이 화해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파이널 슬리핑 마스크 카페인’은 콘비(Konvy)의...
이노션 인도네시아 법인, 현지서 ‘올해의 에이전시’ 1위 2025-02-20 10:36:51
평가, 크리에이티브 랭킹 등을 종합해 결정됐다. 지난해 글로벌 페인트 브랜드 듀럭스와 함께 한 캠페인이 클리오, D&AD, 애드페스트, 원쇼, 스파이크스 어워즈 등 각종 국제광고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것이 이번 순위에 반영됐다. 유스디나 이노션 인도네시아 법인 책임자는 “클라이언트의 성공은 물론 우리가 함께...
이노션 인도네시아 법인, '올해의 에이전시' 1위 선정 2025-02-20 09:00:00
20일 밝혔다. 이번 순위는 광고제 수상 실적, 내부 평가, 크리에이티브 랭킹 등을 종합해 결정됐다. 지난해 글로벌 페인트 브랜드 듀럭스(Dulux)와 함께 한 '옐로우 칸틴'(Yellow Canteen) 캠페인이 클리오, D&AD, 애드페스트, 원쇼, 스파이크스 어워즈 등 각종 국제광고제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것이 이번 순위에...
6년만에 개막전 우승컵 번쩍…한국 여자골프 부활 '신호탄' 2025-02-03 18:09:31
쇼를 펼치며 15번홀(파5)에서 김아림과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김아림은 흔들리지 않았다. 코르다보다 한 조 뒤에서 경기한 김아림 역시 15·16번홀 연속 버디로 응수하며 2타 차이로 달아났다. 마지막 18번홀(파4), 코르다는 7m 버디 퍼트를 잡아내며 1타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김아림은 “그의 버디를 보고 ‘오,...
'K자매의 반격' 김아림, LPGA 개막전 우승 "2025년은 다를 것" 2025-02-03 15:57:36
김아림은 주먹을 불끈 치켜 들며 기쁨을 만끽했다.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도 이번 대회에서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이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낸 고진영은 14언더파 274타로 이민지(호주)와 공동 4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해 톱10에 한국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려 올 시...
김아림의 마법 같은 벙커샷…이글·버디 잡고 주먹 '불끈' 2025-02-02 18:00:19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올렸다. 이날 5타를 줄인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공동 3위를 지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한국 선수 중에는 고진영(30)이 공동 6위(7언더파 209타)에, 유해란(24)과 김효주(30)가 공동 10위(10언더파 211타)에 자리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벙커샷 이글에 버디까지…김아림의 포효 2025-02-02 12:37:11
마지막 날 김아림, 그랜트와 함께 챔피언조에서 경쟁한다. 이날 5타를 줄인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공동 3위를 지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한국 선수 중에는 고진영(30)이 공동 6위(7언더파 209타), 유해란(24)과 김효주(30)가 공동 10위(10언더파 211타)에 자리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