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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180㎝는 돼야" 부모들 '키' 신경 쓰더니…'깜짝 결과' 2025-10-23 13:52:01
위해 성정 보조제, 영양제를 먹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원하는 자녀의 키는 남자 180㎝, 여자 167㎝였다. 대한소아내분비학회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학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한국갤럽과 함께 진행됐다. 조사 기간은 6월23일~7월28일이었으며 조사 대상은 만...
미모의 여대생, 알고보니 연쇄살인범…"쾌감 느꼈다" 2025-10-16 07:44:23
독이 든 밀크셰이크를 먹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수사당국은 페르난데스가 피해자들과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인물이며, 사건 직후 가장 먼저 경찰에 신고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그는 살인을 즐긴다"며 "그에게 동기는 중요하지 않다"고 못박았다. 살인에 앞서 개에게 독약을 실험하면서 최소...
나이트 온 남성 노렸다…'졸피뎀 술' 먹이고 돈 빼돌린 여성 2025-10-15 13:48:31
든 술을 먹인 뒤, 폰뱅킹으로 수천만원을 빼돌린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특수강도 혐의로 20대 여성 A씨와 40대 여성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 6월 15일 오전 2시께 충남 천안의 한 여관에서 50대 남성 2명에게 졸피뎀을 섞은 술을 마시게 한 뒤...
'1㎏당 3만원' 中약재 판매한 여성…"역겹다" 반응 나온 이유 2025-09-24 20:55:13
태워 재로 만든 뒤, 이를 모유에 섞어 아이에게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대학교 수석 한의과 의사인 허란씨는 SCMP와의 인터뷰에서 "1960년대까지 병원에서 손톱을 약재로 처방한 사례가 있었다"라면서 "하지만 유사한 효능을 가진 다른 재료들이 발견되면서 손톱의 사용은 점차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
뉴질랜드 '가방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유죄평결 2025-09-23 11:57:09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복용량을 잘못 계산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또 이씨가 당시 "정신 이상으로 심신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배심원단은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씨는 2017년 자녀들의 아버지가 암으로 숨진 뒤 약 7개월 만에 자녀들을 살해하고...
[속보] 고교생 아들 2명, 바다 빠트려 살해한 40대 아버지 무기징역 2025-09-19 14:30:12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바다로 돌진해 살해한 40대 아버지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박재성)는 이날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지모씨(49)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천륜에 반하는 범죄로 두 아들을 살해하고 아내 자살을 방조했다. 피고인은...
남친이 준 수상한 초콜릿…연인에 수면제 먹여 거액 인출한 50대 2025-09-16 22:21:51
B씨에게 수면제 성분의 마약류인 졸피뎀을 먹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졸피뎀 1정과 초콜릿을 섞어 B씨에게 먹인 후 B씨가 잠들자 B씨 휴대전화를 열어 대화 내용을 무단 열람했다. 그 후 B씨가 다른 남성과 대화를 나눈 것을 알게 되자 B씨 손가락 지문을 이용해 5차례에 걸쳐 1500만원을 본인 계좌로 이체시켰다....
가방 속 남매 시신에 '경악'...母 "심신미약" 2025-09-13 15:17:03
2018년 사건 당시 어린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점은 인정했지만 "정신 이상으로 심신 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고 변호인을 통해 주장했다. 이씨가 항우울제 복용량을 잘못 계산해 남매에게 먹였고, 잠에서 깼을 때 남매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는 것이다. 또 2017년 그의 남편이 암으로 사망하기 3개월...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인 엄마, 심신미약 주장 2025-09-13 14:57:01
사건 발생 당시 어린 남매에게 항우울제를 먹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정신 이상으로 심신 미약 상태였기 때문에 살인 혐의는 무죄"라고 말했다. 변호인에 따르면 이씨는 복용량을 잘못 계산한 항우울제를 남매에게 먹였고, 그가 잠에서 깼을 때 남매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또 2017년 그의 남편이...
코끼리 코에 맥주 '콸콸'…몰상식한 관광객 '뭇매' 2025-08-29 16:31:57
사고 위험으로 코끼리 근처에 가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의 이런 행동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그는 SNS에 공유된 또 다른 영상에서 코끼리 두 마리에게 당근을 먹인 뒤 "이제 맥주 시간이다"라고 말하고 코끼리 코에 맥주를 부었다. 누리꾼들은 그의 동영상에 항의하는 댓글을 다는 것은 물론 당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