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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흉기 난동범, 후웨이과기대 졸업생…학교 "일탈 없었어" 2025-12-21 17:36:29
경찰은 앞선 범행을 조사하고 있었지만, 장원이 이동 수단을 계속 바꾸고 옷을 갈아입는 방식으로 추적을 따돌렸다고 대만 언론은 전했다. 장원은 과거 경비·보안 업무를 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 7월 병역 방해 처벌 조례 위반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hjkim07@yna.co.kr [https://youtu.be/O3s4BZkJsek]...
대만 무차별 흉기난동 충격 속 '모방범죄' 우려 불안가중 2025-12-21 14:45:43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 7월 병역 방해 처벌 조례 위반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현지에서는 범인의 사망으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밝혀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타이베이시는 범인을 저지하려다 사망한 57세의 위자창씨의 순교자 기념관 안치를 위한 표창장 발부를...
연말 도심 흉기난동 참사에 대만 '충격'…"철저한 계획범죄"(종합) 2025-12-20 17:46:47
경비·보안 업무를 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 7월 병역 방해 처벌 조례 위반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과거에 그는 군인으로 지원해 복무했었으나 2022년 음주 문제로 군에서 퇴출당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상적으로 복무를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남은 의무 병역기간을 별도로 채우지 않아...
연막탄 터트리고 흉기난동…도심 한복판 '아비규환' 2025-12-20 17:41:25
일을 한 이력이 있으나 최근에는 무직이었고, 올해 예비군 훈련 소집에 응하지 않아 병역 관련 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통지 절차상 문제가 있었는지 여부 등은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용의자가 숨지면서 범행 동기를 규명하는 데는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대만서 '무차별 흉기난동'으로 13명 사상…지하철역 등서 공격 2025-12-20 11:56:15
있으나 현재는 무직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올해 7월 병역 방해 처벌 조례 위반 혐의로 수배된 상태였다. 수배가 내려진 이유는 그가 예비군 훈련 소집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파악됐는데, 고의적이었는지 주소 이전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아 통지서가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는지는 수사 중이다. 다만 그가 사망한...
걸그룹 남성팬, 칼로 스태프 찔렀다…흉기 사고에 日 발칵 2025-12-16 19:24:05
걸그룹 HKT48 관련 행사 스태프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무직 남성 야마구치 나오야(30)를 체포했다. 야마구치는 지난 14일 오후 5시께 후쿠오카시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에서 HKT48 남성 스태프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현장에서 약 80m 떨어진 곳에서 27세 여성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금융·취업·복지 복합지원 13.8만명…의료·소상공인 연계 확대 2025-12-16 14:00:01
무직·비정규직 비중은 77.3%, 연소득 2천500만원 이하 비중은 78.4%에 달하는 등 지원이 고용·소득 취약계층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복지 연계자의 경우에도 무직·비정규직 비중은 67.4%, 저소득층 비중은 75.9%로 집계됐다. 금융위는 정책 효과도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복합지원 이용자의 고금리 대부잔액...
술 먹고 운전하다 경찰서 담벼락 들이받은 30대女 2025-12-12 09:35:40
위반·주취운전)로 마에바시시에 거주하는 무직 여성(38)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이 몰던 차량은 다카사키서 앞 도로를 비정상적으로 비스듬히 주행하다가 경찰서 부지 내에 있는 블록 담장에 그대로 충돌했다. 이를 목격한 경찰관이 운전자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술 냄새를 감지해 음주 여부를 검사했다...
노동절 공휴일 되나…李 대통령 "공무원만 출근" 지적 2025-12-12 08:39:41
김 장관은 "학교의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공무직들은 쉬는데 선생님들은 또 출근하고, 학생들은 또 나와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교사 노동자들은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그러면 공무원 노동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묻자 김 장관은 "교사 공무원까지 다 (쉴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답했다...
종량제봉투값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제주시청 직원…징역 5년 구형 2025-12-11 16:52:56
공무직 직원 A씨(36)가 종량제 봉투 판매 대금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2018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제주시청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납품 업무를 담당하면서 3837차례에 걸쳐 판매 대금 6억여원을 빼돌렸다. A씨는 소매점으로부터 주문이 들어오면 종량제 봉투를 배달하고 현금을 받은 뒤 사무실에서는 주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