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설 성수품 '역대 최대' 물량 푼다…할인지원만 910억원 2026-01-28 08:52:39
'설 민생안정대책'을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했다. 이번 설 16대 성수품 공급 규모는 평시의 1.5배다.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과 정부 비축 물량을 활용해 평시 대비 공급을 4배로 늘린다. 배추·무는 비축·계약재배 물량 1만1천t(평시의 1.9배)을 공급한다. 사과·배는 평시의...
정부, 설 성수품 '역대최대' 27만t 푼다…할인지원 910억원 투입 2026-01-28 08:30:02
감안해 예산을 배정하고 고령자가 우선 구매할 수 있는 날을 지정했다. 설 선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선물세트도 저렴하게 공급한다. 농협은 과일, 축산물, 전통주, 홍삼 등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해 최대 50% 할인 공급하고 선물용 사과(큰 사과)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혼합과일세트 20만개를 공급한다. 수협에서도...
"설 대목 유커 잡아라"…알리·위챗페이와 손잡고 '쇼핑 큰장' 2026-01-28 08:30:01
최대인 9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2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중국 춘절 연휴와 겹치는 설 연휴 주간(2월 14~20일)에 맞춰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중국 직항 항공권과 크루즈 등 교통수단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집중 판촉하고, 중국...
올해 국세청 세입예산 381.7조 원…'체납관리단' 출범 '탈세' 집중 관리 2026-01-26 15:26:42
예산은 381조7000억 원으로 전년 추경예산 대비 19조1000억 원 늘었다. 국세청은 성실신고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신고내용 확인과 체납징수 활동을 보다 체계화해 세입 기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민생을 안정시키고 기업을 위한 세정 지원을 강화한다. 소상공인에게는 납부기한 연장과 간이과세...
인천 중구, 청년 이사비 40만원 지원 2026-01-26 13:05:31
구는 민생 한파가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지원 자격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변경했다. 전·월세 임대차 계약 기간 1년 이상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실거주용 주택은 물론, 비주택(고시원, 오피스텔)도 지원받을 수 있다....
"1차로 1인 30만원"…창구 '북적' 2026-01-26 11:05:31
보은군에 주민등록이 된 3만529명으로, 군은 다음 달 27일까지 1차 지원금을 모두 지급할 계획이다. 이후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2차로 30만원을 추가 지급해 총 6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보은군의회는 이달 초 '보은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92억원이 담긴 제1회...
국세청, '조세회피' 다국적기업 전방위 포위망 구축 2026-01-26 11:00:01
대비 19조1천억원 증가)인 세입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기 위해 절세혜택 도움자료, 국민비서 등을 통해 성실납세를 지원한다. 국세청은 반사회적 탈세 척결로 조세정의를 바로세우고자 한다. 국내에서 막대한 이익을 누리면서 부당한 방법으로 조세를 회피하는 다국적기업을 엄단한다. 역외탈세 조사부터 해외은닉재산...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교통체증 현장 점검…"차로 확장 신속 추진" 2026-01-25 20:25:05
밝혔다. 이번 방문은 김 지사의 30번째 민생경제 현장 투어 ‘달달버스’ 일정이다. 이런 가운데 김 지사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함께 북오산IC 진입로 정체 원인과 개선 방안을 직접 살폈다. 김 지사는 “오산시와 협력해 북오산IC 진입로를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 사업이...
李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청문회 종료 이틀만에 결단 2026-01-25 17:54:20
각 부처의 예산 조율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관료 출신 후보자 거론예산처는 청와대 발표 직후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한다”며 “민생 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리더십 공백 장기화에 대비해...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2026-01-25 15:19:58
체제로 일찌감치 내년도 예산안 작업에 조기 착수했지만, 장관급 판단과 정치적 조율이 필요한 주요 현안들은 줄줄이 정체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 예산편성지침, 재정전략회의 등 핵심 예산실무 준비에서도 장관급 톱다운 동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진다. 기획처 내부의 주요 인사도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기획처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