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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등을 주요 정책 구상으로 꼽았다. 칠레에서는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이 유입되며 강력 범죄가 증가한 데 이어,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성향의 보리치 정부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태였다. 다비드 알트만 칠레가톨릭대 교수는 로이터통신에 “칠레 유권자...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보수파' 공공예산 감축·민영화도 공약…칠레 정부, 4년 만에 좌→우 급변침 승리 일성으로 "칠레에는 질서 필요"…美 즉각 환영 입장 발표 (멕시코시티 워싱턴=연합뉴스) 이재림 박성민 특파원 = 한국과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국가(2004년 발효)로 잘 알려진 칠레의 14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결선)에서 강경...
국유재산, 감정가보다 싸게 못 판다...공기업 지분 매각 국회 동의 의무화 2025-12-15 13:43:09
현재 법령은 민영화 계획 수립 후 국회 사후 보고만 규정하고 있어 국회가 사전에 민영화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할 수 있는 절차가 없는 상황이다. 헐값 매각 논란도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감정평가액 대비 할인 매각이 전면 금지된다. 할인 매각이 불가피한 경우에도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사전 의결 등을...
헐값매각 원천 차단…공공기관 지분매각, 국회 사전동의 거쳐야 2025-12-15 11:00:00
정부(국가·공공기관) 자산의 무분별한 민영화를 방지하고, 헐값 매각 및 불투명성을 해소하기 위해 이런 내용의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자산매각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와 관련, 국유재산 처분 때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칠레 대선 승자 카스트, 군부독재 옹호한 '강경우파 아이콘' 2025-12-15 09:30:09
규제 완화, 기업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등을 약속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다둥이 아빠'로도 유명하다. 아내인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 변호사와의 사이에 9명의 자녀를 뒀다고 현지 언론들은 소개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집권…중남미 우파 바람 더 거세졌다 [종합] 2025-12-15 09:03:38
법인세 인하, 노동시장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등을 포함한 '시장 경제 회귀'를 약속했다. 현지 언론과 외신들은 이번 선거 결과를 치안 악화와 경제 둔화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이 반영된 정권 교체로 분석했다. 다비드 알트만 칠레 가톨릭대 정치학자는 로이터통신에 "칠레 유권자들이 4년 만에 더 파시스트가...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공공예산 감축·민영화도 공약…칠레 정부, 4년 만에 좌→우 급변침 美 즉각 환영 입장 발표…국무장관 "서반구 공영 위한 긴밀 협력 기대" (멕시코시티 워싱턴=연합뉴스) 이재림 박성민 특파원 = 한국과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국가(2004년 발효)로 잘 알려진 칠레의 14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결선)에서 강경...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기업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등이 주요 구상으로 꼽힌다. 이번 칠레 대선 결과는 유권자들의 정권 교체 열망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남미의 모범생'이라는 국제사회의 평가와는 달리 칠레에서는 수도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 유입과 맞물려 강력 범죄가 증가...
칠레 대선결선 개표 초반 '강경우파' 카스트 우세 2025-12-15 07:27:07
미비) 이민자 추방, 대규모 교도소 건설, 공공기업 민영화 등을 공약했다. 카스트 후보가 당선될 경우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Blue Tide) 현상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현재 아르헨티나·에콰도르·파라과이·볼리비아 등지에는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임기 4년의 칠레...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추방, 대규모 교도소 건설, 리튬 산업 민영화 등을 약속했다. 엘메르쿠리오·라테르세라·비오비오칠레 등 현지 언론은 극우주의자라고도 묘사되는 카스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1차 선거에서 중도·보수파 후보 3명에게 분산된 표가 카스트 후보에게 집중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번 칠레 대선에서는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