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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 뉴진스의 전속 계약서 2025-11-14 17:25:51
민희진 없는 어도어(뉴진스 소속사)에서는 절대 일할 수 없다”며 회사를 박차고 나간 멤버 다섯 명 전원이 복귀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속계약 지키라”는 법원 1심 판결에 항소를 포기하고 결국 물러선 것이니 뉴진스에게는 완패에 가까운 결말이다.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 주주들에게는 반가운 결말이다. 복귀 뉴스가...
[특징주] 하이브, 뉴진스 전원 복귀 의사에 상승(종합) 2025-11-13 16:42:30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한 명 남극 있는데 부랴부랴…의아한 뉴진스 3인의 기습 복귀 2025-11-13 16:24:15
별도의 소속사를 차리고 독자 행보를 선언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행보에도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내놨다. 당초 뉴진스 멤버들은 활동의 전제로 민 전 대표가 함께해야 함을 강조해왔기 때문이다. 한편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 선언에 "존중하고 지지한다"면서 "행복하길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
뉴진스·민희진, 결국 각자의 길로…'완전체' 공식화는 아직 2025-11-13 15:15:37
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각자의 길을 간다. 멤버 전원이 어도어 복귀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민 전 대표는 자신과 하이브의 갈등은 뉴진스와는 별개의 것으로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 전 대표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민희진 "뉴진스 어도어 복귀 존중하고 지지…행복하길" 2025-11-13 13:38:03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 많은 문의가 이어져 제 입장을 전합니다.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입니다.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뉴진스'가 온다…1년 분쟁 마무리 수순 2025-11-13 12:56:02
등의 내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며 "멤버들이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특징주] 하이브, 뉴진스 전원 복귀 기대에 5% 상승 2025-11-13 10:52:36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아, 미리 사둘걸"…'뉴진스' 복귀에 하이브 주가 '들썩들썩' 2025-11-13 10:46:52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라는 뉴진스 측 주장에 대해 "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반드시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전속계약에 없다"며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 뉴진스까지 합류하게 되면...
해린·혜인 '논의', 민지·하니·다니엘 '일방 발표'…뉴진스 복귀 온도차 2025-11-13 10:00:46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이고, 양측의 신뢰 관계 파탄 역시 전속계약의 해지 사유가 된다는 뉴진스 측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진스 입장에서는 모든 주장이 배척된 '완패' 결과였다. 이후 해린,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하는 과정에서는 양측의 소통이...
'뉴진스' 멤버 완전체 복귀에…하이브 '불기둥' 쐈다 2025-11-12 20:55:23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라는 뉴진스 측 주장에 대해 “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반드시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전속계약에 없다”며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