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확인 후 상응 조치" 2026-01-13 20:30:15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다. 13일 일요신문은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 2026-01-13 14:53:17
훼손했다며 고소했다.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불법"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11월 3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을 별도로 게시하는 데 구두로 사전 동의가 됐다고 증언한...
‘뉴진스’부터 ‘민희진’까지...바람 잘 날 없던 하이브의 ‘추락’ 2026-01-13 09:25:41
한화투자증권은 13일 하이브에 대해 작년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박수영 애널리스트는 "하이브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339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실적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추정치는 지속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끝까지 싸웠다"…'뉴진스 퇴출' 다니엘, 눈물 심경 2026-01-12 19:55:24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다니엘은 어도어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한 뒤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어도어는 지난달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현재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다니엘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울컥 2026-01-12 19:39:00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유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상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어도어에서 시정을 요구했는데 기한 내 시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이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약...
'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라이브 예고…첫 독자 행보 2026-01-12 14:17:56
개인적인 소통 차원이며,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소송에서 패소한 뒤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지난달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다니엘, 뉴진스 퇴출 이후 첫 소통 예고…"소송과는 무관" 2026-01-12 11:55:03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유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상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어도어에서 시정을 요구했는데 기한 내 시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이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약...
다니엘, 오늘 라이브 방송 예고…'뉴진스 퇴출' 심경 밝힐 듯 2026-01-12 10:10:33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
'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로 활동 시작?…"기다린 분들 위해" 2026-01-12 09:08:37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유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상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어도어에서 시정을 요구했는데 기한 내 시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이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약...
'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수 없다는 평가다. 민희진의 법적 대리인은 법무법인 세종이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5위 규모다. 지리한 법정 다툼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부의 진흙탕 싸움은 K팝 제작자로서 그가 쌓아온 '뉴진스의 엄마'라는 순수한 이미지를 조각냈다. 업계 관계자들까지 민희진을 리스크가 큰 인물로 분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