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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비 3만5천원' 밀수담배 때문에…약탈 표적 된 구호트럭 2024-06-19 16:12:09
경로를 통한 담배 밀반입이 불가능해졌다. 밀수범들은 남은 구호품 통로인 이스라엘 국경의 케렘 샬롬 검문소를 통해 담배를 들여오려 했지만, 이곳에서는 밀수 담배를 따로 빼낼 수가 없었다. 담배가 들어오지 않게 되자 가자지구 내에서 담뱃값이 급등했고, 현재 담배는 한 개비에 무려 25달러(약 3만5천원)에 팔린다고...
온라인 관세조사 도입…AI CCTV로 마약 밀수범 적발 2024-02-27 13:00:19
온라인 관세조사 도입…AI CCTV로 마약 밀수범 적발 관세행정발전심의위원회…가격조작 금액 산정 기준 조작차액으로 개정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관세청이 온라인으로 하는 관세 조사를 도입해 조사의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 TV 등의 신기술을 활용해 마약 등의 위해물품을 차단하는 데...
향수 면세 한도 100mL로 확대…술은 2병 400달러까지 2024-02-25 17:57:15
세관장에게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밀수범으로 처벌받지는 않는다”면서도 “고의적인 은닉, 검사자의 질문에 대한 허위 진술, 타인을 통한 대리 반입 등 고의성이 현저하면 밀수입죄로 처벌돼 벌금이 부과되고 물품도 몰수 처리될 수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절세도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면세점서 향수 살 때 아쉬웠는데"…해외 여행객 놀란 이유 2024-02-24 14:31:27
세관장에게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밀수범으로 처벌받지는 않는다”면서도 “고의적인 은닉, 검사자의 질문에 대한 허위 진술, 타인을 통한 대리 반입 등 고의성이 현저하면 밀수입죄로 처벌돼 벌금이 부과되고 물품도 몰수 처리될 수 있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절세도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호주·인니, 새 안보협력 추진…"역대 가장 중요한 협정 될 것" 2024-02-24 11:43:19
일어 갈등을 빚었다. 인도네시아가 호주 마약 밀수범에 대한 사형을 집행해 양국 간 갈등을 빚기도 했다. 2017년에는 양국 군인들 간 갈등이 일어 합동 훈련과 인력 교류 등이 일시적으로 중단됐고, 2021년에는 호주가 핵 추진 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인도네시아 정부에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않아 인도네시아가 문제시하...
"임산부, 안 건드리겠지?"…돈 되는 아이폰·갤럭시만 노렸다 [조아라의 IT's fun] 2024-02-03 14:44:27
적발 사례를 현지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밀수범이 적발되는 과정은 대부분 비슷하다. 입국시 유난히 경직된 모습으로 걸어오거나, 과도하게 긴장된 모습을 짓는 등 일반 승객과는 다르다고 한다. '밀수범'이 임산부로 위장하는 경우도 있다. 지난해 7월 중국 언론 텅쉰망은 임산부로 위장한 한 젊은 여성을...
의회난입 가담자가 '인질'이라니…트럼프 발언 당내서도 반발 2024-01-11 00:28:08
가담자가 '인질'이라니…트럼프 발언 당내서도 반발 일각서 "마약밀수범을 '무허가 약사'로 표현하는 격" 지적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2021년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 사태'(이하 1·6 사태)와 관련해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지지자들을 '인질'로 표현한 도널드 트럼프...
美공화, 불법 이민문제 대선 쟁점화 박차…"바이든이 만든 참사" 2024-01-04 07:01:20
이민자, 밀수범, 카르텔(마약 범죄조직)을 환영했다"며 "바이든 대통령이 국가안보에 초점을 맞춘 추가 예산안을 원한다면 바로 여기 남부 국경에서 미국의 국가안보를 보호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간 공화당은 국경 문제를 바이든 행정부의 공략 포인트로 여겨 집중 제기해왔으며 특히 올해 선거에서 이...
브라질 "베네수·가이아나 긴장 고조 안 돼…자제하길" 2023-12-30 07:05:22
트렌트의 카리브해 배치 목적은 주로 마약 밀수범 추적과 불법 어업 행위 단속, 대테러를 위한 것"이라며 "베네수엘라나 다른 어떤 국가도 우리가 우리나라의 주권 영토나 영해 내에서 행하는 활동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금과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각종 자원이 다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에세퀴보 지...
3조원어치 필로폰 밀수범에 징역 30년 2023-07-14 16:09:34
필로폰 3조원어치에 해당하는 902㎏을 밀반입한 사건의 주범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다. 마약 밀수 혐의로는 역대 최고 형량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호주 국적 이모(39)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29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