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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0대 부자 재산 '1경7200조원' 2026-01-01 16:32:43
1위였다.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는 재산 총액(2700억달러) 2위였고 이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2530억달러),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510억달러),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겸 최고기술책임자(2500억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2350억달러) 순이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공인노무사회장에 이완영 前 국회의원 2025-12-31 18:26:07
합격한 이 회장은 고용노동부에서 22년 동안 근무하며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을 지냈다. 2012년부터 제19대·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노동 행정과 입법 분야를 두루 거친 ‘노동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국회·정부와 협력해 업역을 확대하고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교황, 성탄절 맞아 전 세계 분쟁 휴전 촉구 2025-12-24 17:45:35
최근 통과된 말기 환자 조력사 허용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했다.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가 지난 12일 말기 환자가 의료적 도움을 받아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게 하는 법안에 서명한 것을 두고 “매우 실망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생명공학자 꿈꾸는 김세희 등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 선정 2025-12-24 17:44:48
조류 충돌 문제개선을 위해 자외선으로 조류 인식률을 높이는 방안을 규명하는 등 다양한 탐구 활동을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1세에 딥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한 선종엽 씨(포스텍)와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을 연구한 김태훈 씨(인프메딕스) 등은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2025-12-23 17:43:57
출신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류현진, 2014년 강정호, 2015년 박병호, 2020년 김광현, 2021년 김하성, 2023년 이정후, 2024년 고우석, 2025년 김혜성에 이어 송성문이 열 번째다. KBO리그 출신 야수로는 여섯 번째다. MLB에 진출한 야수는 모두 키움 히어로즈 출신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김병준 "기업들, 불확실성에도 기부 늘려…올해 모금액 최대 예상" 2025-12-22 18:23:37
확대되고, ‘경계선 지능’(느린 학습자) 아동, 고립 청소년 문제 등도 크게 불거지고 있다. 그는 “기후 변화, 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가 적지 않다”며 “이런 문제는 당장에 표(票)가 되지 않아 정치권과 정부의 관심이 적을 수밖에 없어 민간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종묘 재개발 논란, 문답식 분석 돋보여…비전 담은 보도 더 늘려달라" 2025-12-21 18:12:34
점검할 수 있도록 경제신문이 길라잡이 역할을 해 달라(이창재 위원), 비수도권 반도체 연구개발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에 따른 영향과 형평성 논란을 분석해 달라(박종민 위원), 포스트 시진핑 시대의 중국을 기업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기사로 다뤄달라(곽주영 위원) 등의 주문도 있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韓 경제·외교 난제, 아프리카 주목하면 해법 나옵니다" 2025-12-16 18:15:24
동남아시아에 몰려 있고, 아프리카에는 단 한 국가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EPS를 가나와 먼저 시작하면 한국 사회에 도움이 될 아프리카 인재들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기적 협력을 위해선 양국 대학생들부터 더 많은 교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종필/한재영 기자 jp@hankyung.com
하청직원 우선채용에 성과급까지…협력업체 챙기는 '착한 기업들' 2025-12-16 17:29:48
첫 일자리 불안도 완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고용 형태를 근거로 한 차별을 줄이는 것이 비용이 아니라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투자”라며 “‘명함은 달라도 한 식구처럼 대한다’는 원칙이 기업 경쟁력의 또 다른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임금·숙련도 쌓은 뒤 '이직 점프'…"첫 일자리는 종착지 아닌 경유지" 2025-12-16 17:22:45
숙련도를 쌓는 경유지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청년층은 이동 과정에서 임금과 숙련이 함께 상승할 가능성이 가장 큰 집단”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동의 질을 높이고, 중소기업에서 보다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지는 희망 경로를 넓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