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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들, 3월 정기 주총 앞두고 '액션' 본격화 2026-02-18 07:05:01
위해 선제적으로 의안을 발의하는 주총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크고, 그에 맞서 일반주주와 기관 투자자들이 결집해 곳곳에서 표 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주총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주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 키우더니 대형마트도…새벽배송 항의집회 열 것" 2026-02-18 06:31:00
새 발의 피"라며 "소상공인 단체를 설득할 것이 아니라 도소매 유통 소상공인에 대한 대규모 지원책을 먼저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회장은 또 '일하는 사람 기본법'이 제정되면 소상공인 경영이 더 악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특수고용직, 프리랜서에 근로기준법을 적용한다고 하면 그 재원이 어디서...
배달앱 상생 논의 1년째 제자리걸음…입법 논의도 멈춰 2026-02-18 06:03:01
달째 회의 중단 '수수료 상한제' 법안 다수 발의됐지만 상임위 계류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배달플랫폼 수수료 완화 등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한 사회적 대화 기구가 출범 1년을 맞았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더불어민주당 '을...
일본인 67% "헌법 개정 준비 찬성"…자민당 지지층은 79% 2026-02-17 10:20:51
존재를 명기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개헌안을 발의하려면 중의원(하원)과 참의원(상원)에서 각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자민당은 지난 8일 치러진 총선에서 전체 465석 중 개헌안 발의선인 310석을 웃도는 316석을 확보했다. 자민당 외에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 등도 개헌에 긍정적이다. 이번 총선 당선자...
"아버지 스위스행 막아 달라"…다시 불붙은 '죽을 권리' 논쟁 [이슈+] 2026-02-15 18:57:24
연명의료결정법을 대표 발의하자 의료윤리연구회는 "의료윤리를 훼손하고, 국민의 존엄한 삶을 위협한다"고 반발했다. 당시 안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는 회복 불가능한 환자가 자신의 의사에 따라 담당의사의 도움으로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들은 지난해 11월에도 심포지엄을 열고 네덜란드와 캐나다...
'중구난방' 韓 개도국 원조 개편…"건수 줄여 굵직하게" 2026-02-15 09:42:21
이를 위해 ODA를 규율하는 국제개발협력기본법 개정안이 발의돼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의 이번 법 개정은 ODA의 효율성과 전략적 효과를 높이려는 정부의 '제4차 무상분야 기본계획안’을 뒷받침한다. 개정안은 국민의힘 김건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등의 발의안을 바탕으로 외교통일위원회...
주가 누르기·쪼개기 상장 막는다…與 'K증시 5대 법안' 속도전 2026-02-14 10:22:19
12일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발의해 금감원에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 권한을 부여하는 길을 열었다. 이달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을 강화하는 김윤 의원의 법안도 발의될 예정이다. 중복상장 방지법 역시 지난 5일 김태년 의원이 발의한 법에 관련 내용이 담겼다. 금융위원회가 상장 규정에 중복상장...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2026-02-13 15:56:13
판단했다. 윤리위는 "타인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하고, 온라인 SNS 상황에서 일반 국민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행동일 수 있고 미성년자에 대한 이 같은 행동이 일반 국민의 윤리 감정이나 국민 정서에 반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 아동의 사진을 게시한 점, 미성년 아동의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
SMR 특별법 국회 통과…최형두 "차세대 원전 국가전략화" 2026-02-12 18:33:43
발의한 법안으로 SMR 연구·개발·실증 전 과정에 걸친 지원체계를 제도화한 것이 핵심이다. 최형두 의원은 “이번 특별법은 대한민국 SMR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완성한 것”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차세대 원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과기부 장관이...
'필수의료 강화 특별법' 국회 통과...연 1.1조 특별회계 재원으로 인력 확충 2026-02-12 18:00:57
12일 밝혔다. 해당 법안은 22대 국회에서 발의된 3개 법안을 토대로 네 차례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와 의료계·시민사회 의견 수렴을 거쳐 보건복지위 대안으로 마련됐다. 법 제정에 따라 그동안 개별 사업 단위로 추진돼 온 지역·필수의료 지원 정책은 하나의 종합계획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