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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아동 전문 식품 브랜드 '푸키루키' 출시 2025-11-13 10:07:02
밥'도 있다. 이 제품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유기농 쌀을 사용했다. CJ제일제당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네이버 라이브커머스에서 리뷰 이벤트를, 20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미국에 깃발 꽂은 K편의점…CU, 하와이에 1호점 개장 2025-11-13 09:14:06
밥, 휴지 등 생활 밀착형 상품들을 판매하고 '연세우유 크림빵', 노티드 도넛 시리즈,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등도 수출·판매한다. 회사는 하와이의 외식 물가가 높은 점을 고려해 K편의점의 대표 상품인 간편식 판매에 중점을 뒀다. 한식을 그대로 재현한 'K-original'(K오리지널), 한식 퓨전 레시피의...
'수능 만점자' 추천한 도시락 메뉴 보니…"시험 때마다 먹어" 2025-11-12 10:51:13
먹기 좋다. 다만 맵기를 조절해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김소윤 양은 '유부초밥'과 '샤인머스캣', 그리고 시험 중간마다 먹을 '초콜릿'을 준비했다. 그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준비했다"며 "쉬는 시간마다 초콜릿을 먹으며 중간중간 당을 보충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이...
"노숙자 아닙니다"…'APEC 동원' 경찰, 종이박스 덮고 쪽잠 2025-11-11 07:16:58
'블라인드'에는 "도시락을 받지 못해 사비로 밥을 사 먹었다", "밥이 다 식어 찬밥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는 증언도 올라왔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오는 1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경찰을 노숙자로 만든 APEC 행사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12일과 14일에는 국회 앞에서도 사진전을...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밥 한번 먹자" 남발해선 안되는 까닭 2025-11-10 10:00:41
되면 밥 한 끼 먹으러 오라는 것이었다”고 했다. 그가 이 말을 가볍게 예의상 한 것으로 여겼는지 몰라도, 듣는 이에겐 많은 생각거리를 던질 만했다. 상황 따라 친목어가 수행어로 바뀌어우선, 이 말은 글자 그대로 읽히지 않는다. 우리말에서 “밥 한번 먹자”라는 표현은 특수한 위치에 있다. 대개는 실제로 밥을 같이...
다시 돌아온 '茶이나' 시대 2025-11-06 18:08:46
메뉴명도 특징. 중국의 차 문화는 일반음료로 확장돼 편의점 등의 진열장에서 백차, 녹차, 우롱차, 보이차 계열의 음료가 불티나게 팔린다. 역사 속 중국과 세계를 그토록 열광하게 한 차는 다시 현대의 중국 청년들에게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것처럼 흔한 일)’다. 베이징=박종영 아르떼...
고령친화우수식품 생산하는 현대그린푸드…국내 최다 규모 2025-11-04 18:01:06
초 밥과 반찬, 국 등이 포함된 도시락 형태의 제품을 개발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고령친화우수식품 제품 수 또한 지속적으로 늘려 3년 내에 현재의 두 배가량인 30종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아직 고령친화우수식품 시장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치아 건강이 취약한 고령층은 균형 잡힌...
"文 혼밥과 트럼프 호텔방 '혼버거' 잣대 달라"…탁현민 불만 2025-11-04 10:43:21
혼밥했다. 그것도 한국까지 와 혼자 방 안에서 햄버거 먹은 것이 화제가 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탁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현지에서 현지 주민들과의 친화력을 강조하기 혼밥한 것 가지고 아직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그것을 보면서 참 사람들 잣대가 다르구나(라는 걸 느꼈다). 트럼프의 혼버거...
'46세' 이정진, 데이트 위해 '약물'까지…"나름 이유 있다" 2025-11-03 14:47:46
이정진은 박해리 씨와 고양이들에게 밥을 먹여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박해리 씨는 이정진이 고양이와 교감하는 모습을 지켜보더니 “오빠가 그렇게 차가운 사람은 아닌가 보다”라고 말한다. 이에 이다해는 “지난 번 데이트에서도 해리 씨가 정진 학생한테 ‘은근히 따뜻하시다’는 말을 계속 했다”고...
"김밥 100줄 주문하고 노쇼"…나잇값 못한 60대 '실형' [사장님 고충백서] 2025-11-02 10:00:05
저녁을 먹자"며 밥을 얻어먹던 중 "손자가 이 앞에 와있어 용돈을 주려는데 5만원만 빌려주면 바로 갚겠다”고 속여 현금 5만원을 받아 챙겼다. 하지만 그는 일정한 수입이나 재산이 전혀 없어 돈을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A씨는 무전취식도 서슴지 않았다. 한 음식점에서는 뼈해장국 3그릇과 소주 2병(시가 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