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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본격 구축…올해 3210억 투입 2026-02-20 16:58:04
본격 나선다. 배전선로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대거 설치하면 그만큼 태양광 등 신규 발전 설비가 더 빨리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분산형 전력망 포럼을 열고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32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기의 ESS...
美 전력 업체 수주 잔고 역대 최고치…주가도 나란히 신고가 2026-02-20 15:57:27
및 배전 시장 전문업체들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튼 코퍼레이션의 전기 부문 수주 잔액은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들 기업 모두 주가도 신고가 행진을 보이고 있다. GE베르노바는 1개월새 21.87%가 오르며 19일(현지시간) 기준 834.61달러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콴타 서비스 주가...
배전망에 ESS 연결해 포화도 낮춘다…분산 전력망 본격 구축 2026-02-20 10:00:01
배전망 포화도를 낮추고 접속 여유 용량을 확보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분산형 전력망 포럼'을 열고 올해부터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기후부는 한전·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단과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
2차전지·남북 경협·반도체 등 전문가 심층 분석, MSCI 선진 지수 편입 등 시장 이벤트 집중 조명… <진짜주식 1부 : 시장의 알리바이> 2026-02-20 09:46:19
배전 관련 정책적 투자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성광벤드(014620)는 네옴시티 수혜주이자 원전 수혜주이며, LNG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광벤드(014620)는 작년 고점을 넘어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이는 그동안의 매물을 모두 흡수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日 1호 대미 투자 확정에 한국도 움직였다…실무단 미국행(종합) 2026-02-18 22:12:53
송배전망은 충분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이 첫 투자 대부분을 가스 발전소에 집중한 것은 미국이 현재 가장 절실히 원하는 것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 건설이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블룸버그통신은 "AI 붐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시의적절한...
김용범 "AI, 코딩 아닌 전기의 전쟁" 2026-02-18 17:27:37
송배전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실장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I는 이제 코딩이 아닌 전기의 전쟁이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AI 가치의 중심이 소프트웨어에서 칩과 에너지로 이동하고 있다”는 세계적 벤처투자가 마크 앤드리슨의 발언을 인용하며 “AI는 더 이상 추상적 소프트웨어...
첫발 뗀 일본…한국 1호 대미투자도 발전·에너지·광물 유력 2026-02-18 12:50:18
송배전망은 충분히 확보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일본이 첫 투자 대부분을 가스 발전소에 집중한 것은 미국이 현재 가장 절실히 원하는 것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 건설이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블룸버그통신은 "AI 붐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한전, 사상 최대 15조 영업이익 전망…요금 논쟁 더 거세질듯 2026-02-18 06:45:01
송배전망 투자도 예정돼 있어 막대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려면 지속적인 재무 개선이 필요하다. 정부의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년)에 따르면 송배전 설비에 약 113조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하지만 산업계의 시선은 곱지 않다. 2022년 이후 산업용 전기요금이 7차례에 걸쳐 약 70%나 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2023년...
[단독] 포스코, 미국서 희토류 생산…공급망 첫 합류 2026-02-12 17:41:30
송배전 설비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신사업으로 일컫는 모든 미래 먹거리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있어야 하는 셈입니다. 이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 규모가 수요 폭증으로 연 평균 6.5%씩 성장해 10년 뒤 126억 달러로 치솟는다고 전망합니다. 그런데 희토류 시장 점유율 90%의 중국이 최근 미국...
다 같은 변압기 아니네…희비 엇갈린 중견기업 2026-02-11 17:27:04
배전 변압기 업계 상황은 다르다. 배전 변압기 업체인 제룡전기 매출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배 이상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이 회사 매출은 22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7% 감소했다. 제룡전기는 전봇대에 들어가는 원통형 주상 변압기와 땅 위에 설치하는 주상 변압기를 미국 전력청을 비롯한 공공 부문에 납품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