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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직원'에 억대 급여 빼돌린 유치원 법인 일가족 '징역형' 2020-10-27 20:59:38
일가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8단독(백승준 판사)는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기소된 A씨(78)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함께 기소된 일가족 3명에게 징역 8월에서 10월과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대전에서 유치원 법인을 운영하는 일가족 A씨...
'학대 누명' 어린이집교사 자살 몰고간 원생 엄마·할머니 "항소 취하" 2020-10-08 11:11:02
전해졌다. 1심을 맡았던 대전지법 형사7단독 백승준 판사는 법정에서 자신들의 혐의를 계속 부인하는 A씨 등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증인으로 부르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백승준 판사는 A씨 등에 대해 각각 벌금 2000만원형을 내리며 "징역형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게 마땅해...
세종 어린이집 교사에 학대 누명 씌운 2명, 항소 취하 2020-10-08 09:19:00
맡았던 대전지법 형사7단독 백승준 판사는 법정에서 자신들의 혐의를 계속 부인하는 A씨 등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증인으로 부르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백 판사는 A씨 등에 대해 각각 벌금 2천만원형을 내리며 "징역형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게 마땅해 보이지만, 약식명령의...
"피 말리듯 악랄했다" 극단선택 세종 보육교사 유족 국민청원 2020-10-06 13:29:00
없었다"고 항변했다. 대전지법 형사7단독 백승준 판사는 그러나 피고인들 주장을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백 판사는 "보육교사인 피해자가 피고인들 손자이자 아들인 아동을 학대했다고 단정하고서는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온갖 욕설을 일방적으로 했다"며 "죄질이 무척 나쁜 데도 되레 피해자에게 책임을 지...
"학대 누명 씌우고 폭언까지"…숨진 보육교사 유족 靑 청원 2020-10-05 15:23:12
벌금액만 늘린 셈이다. 대전지법 형사7단독 백승준 판사는 "징역형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게 마땅해 보이는데, 검찰에서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은 이 사건에서는 약식명령의 형(벌금형)보다 더 무거운 형 종류로 변경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B씨 등은 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에 청원인은 "가해자들은 유족...
"저런 X년이 선생"…죄없이 학부모에 당한 어린이집 교사 '극단적 선택' 2020-10-05 10:41:02
청구로 이 사건을 맡은 대전지법 형사7단독 백승준 판사는 "징역형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게 마땅해 보이는데, 검찰에서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은 이 사건에서는 약식명령의 형(벌금형)보다 더 큰 형 종류로 변경할 수 없다"며 각각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백승준 판사는 "피해자가 예의 없고 뻔뻔하게 대응해 흥분했다...
"저런 X이 무슨 선생"...원생 엄마 폭행에 교사 극단적 선택 2020-10-04 13:26:12
대전지법 형사7단독(백승준 판사) 재판부는 A 씨와 B 씨에게 각각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나쁘고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며 "피해자가 예의 없고 뻔뻔하게 대응해 흥분했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일부 범행을 부인한다"고 덧붙였다. A 씨 등은 이 판결에...
학대 안했는데…보호자 폭행에 어린이집 교사 극단 선택 2020-10-04 08:35:37
청구로 이 사건을 살핀 대전지법 형사7단독 백승준 판사는 "징역형으로 엄중히 처벌하는 게 마땅해 보이는데, 검찰에서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은 이 사건에서는 약식명령의 형(벌금형)보다 더 큰 형 종류로 변경할 수 없다"며 각각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백 판사는 "피해자가 예의 없고 뻔뻔하게 대응해 흥분했다는 등...
13세 여자친구 성매매 알선 20대 집행유예…"반성해서" 2020-09-10 15:58:35
대전지법 형사8단독 백승준 판사는 "성적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13세 청소년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 데다, 전파성 높은 채팅앱을 이용해 성매수 남성을 구한 만큼 죄질이 나쁘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을 모두 시인하는 피고인이 4개월여 구금 생활을 통해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13세 여자친구 채팅앱으로 성매매 알선한 20대 실형→집유 2020-09-10 07:37:59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을 맡은 백승준 대전지법 형사8단독 판사는 "성적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13세 청소년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 데다, 전파성 높은 채팅앱을 이용해 성매수 남성을 구한 만큼 죄질이 나쁘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다마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을 모두 시인하는 피고인이 4개월여 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