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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쿠란 위에 손 얹고 선서(종합) 2026-01-01 15:18:01
취임식은 미국 진보 정치의 상징적 인물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이 주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맘다니 시장은 자신의 시정 구상과 포부 등을 밝히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엔 최대 4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주의회 하원 의원(...
첫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취임…새해 첫날 옛 지하철역서 선서 2026-01-01 14:02:16
취임식은 미국 진보 정치의 상징적 인물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이 주재할 예정이다. 이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엔 최대 4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주의회 하원 의원(퀸스 지역)으로 정치에 투신한 맘다니 시장은 작년 6월 뉴욕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과 작년 ...
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할 때…맘다니는 폐역사서 취임행사 2025-12-31 11:39:06
거행한다. 버니 샌더스 버몬트주 상원의원이 취임 선서를 주재할 예정이며, 이후 브로드웨이에서 축하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엔 최대 4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주 의원으로 무명에 가까웠던 정치 신인이었던 맘다니는 무슬림으로는 처음으로 지난달 뉴욕시장에 당선됐다. '민주사회주의자'를...
美진보 간판 샌더스 "부유한 자들이 AI 밀어붙여" 쓴소리 2025-12-29 11:42:00
= 미국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은 28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이 인류 역사를 완전히 뒤바꿔놓을 수 있다며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CNN 인터뷰에서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기술로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아직...
‘파친코’ 이민진 작가,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 위촉 2025-12-26 14:34:03
예정이다. 이후 열리는 공개 취임행사 선서는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주재한다. 샌더스 의원은 맘다니가 속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DSA) 진영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져 있다. 취임식에는 약 4000명의 초청객이 참석할 예정이며, 취임위원회는 행사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맘다니 당선인과 함께 취임식 행사를 ...
맘다니 뉴욕시장, '파친코' 이민진 작가 취임위원으로 2025-12-26 06:10:01
진영의 좌장인 버니 샌더스(버몬트·무소속) 연방 상원의원이 이후 뉴욕시청에서 열리는 공개 취임행사 선서를 주재할 예정이다. 정치 신인이었던 맘다니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겠다는 공약으로 인기를 얻어 지난달 4일 치러진 뉴욕시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그는 인도계 무슬림이다. 무슬림이...
맘다니 뉴욕시장 취임위원회에 '파친코' 이민진 작가 2025-12-26 02:55:07
민주사회주의자(DSA) 진영의 좌장 격인 버니 샌더스(버몬트·무소속) 연방 상원의원이 주재할 예정이다. 뉴욕주 의원으로 무명에 가까웠던 정치 신인이었던 맘다니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시민들의 생활 형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공약을 내걸고 돌풍을 일으키며 지난달 4일 치러진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
"트럼프에 기부하고 공직발탁·사면·사업혜택"…이해충돌 논란 2025-12-23 05:55:17
미국 대사로 임명됐다. 주페루 미국 대사로 지명된 버니 나바로는 취임식 위원회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켈리 레플러 중소기업청(SBA) 청장 등 내각 인사 최소 4명은 개인 또는 기업 명의로 25만 달러 이상 기부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레플러 청장과 그의 남편은 대통령 취임식 위원회와 마가 Inc, 백악관 연회장...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앨버니지 총리는 경찰·정보기관을 조사하기로 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들 기관이 "호주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적절한 권한, 구조, 절차·정보 공유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조사하고 그 결과를 내년 4월 말까지 보고서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저녁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아흐메드는 2006년께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고, 과일 상점을 운영하면서 6살·5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세계 지도자들은 앞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