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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잠룡' 김경수, 복당 신청…"민주당 나간 당원들 끌어안아야" 2025-02-05 11:35:10
지사는 범야권 잠룡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 전 지사는 지난달 23일 기자들과 만나 "지금 나라 상황이 많이 어렵고 국민이 많이 힘들어 하지 않냐"며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 전 지사는 '드루킹' 김동원 씨 일당과 함께 문재인 전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2016년 11월부터...
차기 대권주자…이재명 41.4% 김문수 20.3% [에이스리서치] 2025-02-05 09:53:04
총합으로 보면 범여권 지지도 합은 46.5%, 범야권 지지도 합은 47%로 파악된다. 수치적으로만 보면 여야가 차기 대권 선호도 조사에서 박빙을 벌인 셈이다. 범여권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김 장관이 2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 10%, 한동훈 전 대표 8.9%, 오세훈 시장 8.5%, 홍준표 시장 8.2%, 이준석 의원...
문형배 SNS 삭제 "떳떳했다면 삭제 말았어야" 52.2% 2025-02-04 09:57:00
무당층(57.5%·23.2%)이었다. 범야권 지지층은 "삭제 조치가 적절했다"고 답한 비율이 높은 반면 범여권 지지층은 "떳떳했다면 삭제하지 말았어야 한다"가 높았다. 앞서 지난달 25일 이 대표가 문 대행의 X 계정을 더 팔로우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의 친분으로 공정한 판결이 가능하냐는 의문이 여당을...
"1등이라는데 맞나요?"…설 밥상머리 올라온 뜻밖의 인물 [정치 인사이드] 2025-01-27 19:37:51
잠룡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질렀습니다. 범야권 1위인 이 대표와 양자 대결에서는 접전을 벌였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정치권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조원씨앤아이(시사저널 의뢰, 지난 18~19일 실시 23일 공표, 1006명 대상)가 이 대표와 김 장관의 양자 가상대결을 실시한 결과 김 장관 46.4%, 이 대표 41.8%로 오차범위 내...
국민의힘 41% vs 민주당 33%…오차범위 밖 격차 [케이스탯리서치] 2025-01-24 10:06:31
의원(4%),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3%) 등으로 나타났다. 범야권 후보 조사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1%를 기록해 선두를 달렸다. 김동연 경기지사(7%), 김부겸 전 국무총리·우원식 국회의장(6%), 김경수 전 경남지사·박용진 전 의원(2%)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는 54%가 '공감하지 않는다'...
국힘41% VS 민주33% 2025-01-24 09:25:21
의원 3% 순이었다. 범야권 후보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1%, 김동연 경기지사 7%, 김부겸 전 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각각 6%,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각각 2%로 뒤를 이었다. 가상 양자 대결에선 이재명 대표가 범여권 후보들을 앞섰다. 특히 김문수 장관과의 대결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37%로 김...
유승민 "이재명의 실용, 신종 사기…거짓말 속지 말아야" 2025-01-23 16:03:55
맞아 한미동맹의 강화가 중요해졌다"고 했다. 범야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서 실용주의를 표방하며 중도층 흡수를 꾀하는, 소위 '우클릭'으로 해석됐다. 자신의 대표 브랜드인 기본사회 및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서도 "(재검토를)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당 지지율 겸허히 수용…국민의힘 정당 존속 걱정" [종합] 2025-01-23 11:11:23
맞아 한미동맹의 강화가 중요해졌다"고 주장했다. 범야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서 국가 성장을 위한 실용주의를 표방하며 중도층 흡수를 꾀하는, 소위 '우클릭'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에서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 기업 경쟁력이 곧 국가...
'우클릭' 이재명 "기업 앞장서야…한미동맹 중요해져" [종합] 2025-01-23 10:05:55
맞아 한미동맹의 강화가 중요해졌다"고 주장했다. 범야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서 국가 성장을 위한 실용주의를 표방하며 중도층 흡수를 꾀하는, 소위 '우클릭'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에서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시대로 전환해야...
진중권 "이재명 불신감에 지지율 계엄 전으로 돌아가" 2025-01-22 17:00:07
합친 범야권 지지율을 봐야 한다는 점, 보수층이 과표집 됐다는 점 등을 거론했다. 진 교수는 "이 대표의 혐의들이 대부분 유죄로 인정될 경우 시기의 문제일 뿐 결국 감옥에 가게 된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라며 "거대 야당은 수많은 사람을 탄핵하고 이상한 법률을 만들어 통과시키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