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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재외동포 위해 '한국내 권익보호·법률자문' 제공 개시 2026-02-15 07:25:41
총영사관 경찰 영사(총경)는 "외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으로 도피하더라도 정의 구현을 할 수 있다는 보호막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교민 사회 내에도 범죄억제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박상융 변호사는 "머나먼 타국에서 헌신해온 교민들이 조국에서 법률적 장벽에 상처 입지 않도록 수십 년간 현장에서 ...
배우가 되지 못한 리플리…페르소나를 훔치는 살인자 되다 2026-02-15 07:00:15
연기를 보여준다. 독백을 통해 자신의 범죄행각을 연기라고 말하는 그는 마치 산다는 건 그저 그 배역을 삶이라는 무대 위에 펼치는 것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그가 훔치는 것은 타인의 신분이지만 그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다른 인물의 내면을 꿰뚫어 보고 그 인물 그 자체가 된다. 다르게 말하면 그는 페르소나를 훔친다....
"권력층의 사설 놀이터"…트럼프의 수도 공공골프장 개편에 소송 2026-02-15 06:53:37
주장했다. 백악관은 골프장 개편이 워싱턴DC를 미화하기 위한 큰 계획의 일부로 추진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가 미국의 수도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지저분하고 인프라가 노후화됐으며 범죄가 많아 위험하다고 주장하며, 도시를 더 안전하고 아름답게 만들겠다고 공언해왔다. bluekey@yna.co.kr...
유럽 5개국 "나발니 시료서 독소 검출"…러 규탄 2026-02-14 22:43:22
감사드린다"며 "푸틴은 살인자다. 그는 모든 범죄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나발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비롯한 러시아 고위층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활동을 한 인물로, 푸틴 대통령의 최대 정적으로 꼽혔다. 2020년 독극물 중독으로 죽음 위기에 몰렸지만 회복했고 이듬해 러시아에 귀국한 직후 체포돼 수...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2026-02-14 20:09:35
미성년자 강력 범죄에 대해 실효성 있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가해자는 흉기뿐 아니라 휴대전화와 주먹으로도 피해자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다. 가족으로서 현실을 마주하는 것만으로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현행법상 만 14세 이상 17세 이하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공소 기각 vs 실형'…희비 엇갈린 김건희·내란 특검 2026-02-14 18:00:02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사건을 배당받고 항소심 심리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 9일 1심에서 횡령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결정을 받았다. 김건희 특검팀은 11일 이 같은 1심 판단에 강하게 반발하며 항소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최근 1심에서 잇따라...
'反 ICE' SNS 색출 나선 美국토안보부…계정 정보 요구 논란 2026-02-14 16:10:42
범죄 수사에 제한적 사용…권한 남용"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활동을 감시하거나 비판하는 소셜미디어(SNS) 이용자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DHS는 최근 몇 달간 구글,...
"필리핀 현직 상원의원 2명, '반인도적 범죄' 두테르테 공범" 2026-02-14 16:02:06
전 대통령과 공범자들은 필리핀에서 범죄 혐의자를 살해 등 폭력 범죄로 제거하기 위해 함께 계획하거나 합의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델라 로사 상원의원은 전직 필리핀 경찰청장 출신으로 두테르테 전 대통령이 벌인 마약과의 전쟁을 사실상 집행한 인물이다. 고 상원의원은 두테르테 전 대통령 보좌관 출신이다. 그는...
"10대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훼손"…5만명 분노의 청원 2026-02-14 15:32:16
있다"며 "날로 흉악해지고 있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형사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유기징역의 상한 역시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형벌이 대폭 감경된다면 이는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또 다른 폭력이 된다"며 촉법소년과 미성년자의 강력범죄에 대해...
'박수홍 돈 수십억 횡령'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판결 2026-02-14 14:43:13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판결 선고 기일을 열 예정이다. 박 씨 부부는 2011~2021년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 가공,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