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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 참석한 천대엽 처장 2025-12-09 15:16:10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천 처장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사법제도 개혁에 대한 논의가 국회를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상황...
사법개혁 방향은 '사실심 인력 확충'...천대엽 "사법부, 끊임없이 스스로 성찰해야" 2025-12-09 14:39:27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방향과 과제' 공청회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처장은 "사법제도 개혁에 대한 논의가 국회를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런 사회적 상황 속에서 사법부는 시대 변화를 깊이 인식하고, 국민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국 "국민이 싸울 때 침묵한 법원장회의…이제 와서 위헌?" 2025-12-06 15:23:34
법원 청사에서 6시간 가까이 논의한 끝에 "전담재판부 설치 법안, 법왜곡죄 신설 법안이 재판의 중립성과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종국적으로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본질적으로 침해하여 위헌성이 크다"며 이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법원장들은 "(내란 혐의) 관련 사건의 선고가 예정된...
법원장들 "내란재판부·법왜곡죄 법안은 위헌 소지" 2025-12-05 22:10:10
법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법원장 정기회의를 열어 해당 법안들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한 뒤 “위헌 소지가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법원장들은 우선 “위헌적인 12·3 비상계엄이 국민과 국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해제돼 헌정 질서가 회복된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상계엄 관련 재판의 중요성과 국민의...
법원장들, '내란재판부·법왜곡죄' 입장 밝혔다…"위헌성 커 심각 우려" 2025-12-05 20:25:11
법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법원장회의 정기회의를 열고, 현안을 논의한 뒤 사법개혁 추진 일환인 해당 법안들에 위헌 소지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원행정처장 및 각급 법원장과 기관장 총 4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약 6시간 만인 오후 7시 55분께 종료됐다. 법원장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사법개혁 압박 속 법원장회의…조희대 "충분한 논의 필요" 2025-12-05 17:12:23
법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법원장 회의에서 “사법 제도가 그릇된 방향으로 개편된다면 그 결과는 우리 국민에게 직접적이며 되돌리기 어려운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법 제도는 국민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중대한 기능을 수행하는 만큼 한 번 제도가 바뀌면 그 영향이...
뉴욕타임스, 美국방부 '보도통제' 지침에 위헌 소송 2025-12-05 00:32:02
이날 워싱턴DC의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국방부의 새 미디어 정책이 수정헌법 1조에 위배되며, 당국의 공식 발표를 넘어서서 대중에게 기사를 보도하기 위해 정부 직원에게 질문하는 기자들이 항상 해오던 능력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수정헌법 1조는 종교·언론·출판·집회 등 표현의 자유가 미국에서...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조직 안정화 최우선…국민경제 기여"(종합) 2025-12-04 11:16:35
정부과천청사 인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오랫동안 위원회의 행정 공백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송·미디어·통신은 정보 기반 사회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생활의 기초가 되고 미디어 관련 산업은 국민 경제의 중요한 성장 동력인데, 그동안 위원회가 제대로...
"하청노조가 원하면 원청노조와 교섭 분리"…노조법 시행령 윤곽 2025-11-24 15:56:25
법원의 확고한 입장"이라며 "법률이 아닌 정부 시행령을 바꿨다고 하루아침에 법원이 분리를 쉽게 인정해 줄지는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업주가 소송으로 향하면 시행령에 따른 정ㅈ부의 분리 방침이 공수표가 될 수 있다는 우려다. ○"아직 내용 깜깜"...12월 발표 매뉴얼에 관심이처럼 제도의 작동 방식이 아직 깜깜이...
대통령 5번 바뀌어도 '정부·로펌' 원팀…론스타 맞서 국익 사수 2025-11-19 17:45:42
10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대법원은 2003년 론스타가 외환은행 인수 직후 ‘외환카드 허위 감자설’을 유포해 투자자의 투매를 유도하고 의도적으로 주가를 하락시킨 시세조종 행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 판결은 이후 국제중재에서 한국 정부가 론스타의 부당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근거가 됐다.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