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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SK 회장 상고심 배정 2013-11-13 21:11:55

    13일 밝혔다.최 회장은 sk텔레콤 등에서 베넥스에 선지급한 자금 중 465억원을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에게 송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상고했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최 부회장은 2심에서 징역 3년6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으며 이에 불복해 상고했다.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 김원홍 "횡령 아니다"…崔회장 재판 변수로 2013-10-28 21:11:55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개인적인 금전 거래를 했을 뿐”이라며 결백을 호소했다. 김씨는 횡령 혐의 등 검찰의 공소 사실도 전면 부인했다. 이는 김씨의 제안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 형제가 김씨에게 투자금을 송금했다는 1·2심 재판 결과와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현재 진행 중인 이들 형제의...

  • 檢, 'SK 사건' 공범 혐의 김원홍 재판에 넘겨 2013-10-14 21:55:42

    2008년 10월께 최 회장 등이 투자 자문사인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회삿돈 1000억원대 펀드자금을 투자하도록 하고, 투자금 가운데 465억원을 선물옵션 자금으로 빼돌리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고문은 최 회장 형제 및 김준홍 전 베넥스 대표 등과 함께 ‘포커스2호 펀드’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에 대한...

  • `SK 사건` 핵심,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 구속 2013-09-30 02:09:12

    지목된 김원홍 전 SK 해운 고문이 구속됐습니다. 홍순욱 서울중앙지법 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됐고 증거 인멸 가능성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최 회장에게 SK그룹 계열사 자금으로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1천억 원대의 펀드 투자를 하게하고 선지급금 명목으로 465억원을 빼돌린...

  • SK사건 김원홍, 횡령 혐의 부인 2013-09-29 19:27:23

    "검찰이 주장한 465억원 횡령은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와의 개인적 금전거래일 뿐"이라고 변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2008년 최태원 회장에게 SK그룹 계열사로부터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1천억원대의 펀드 투자를 하게 하고 수백억원을 빼돌린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 씨의 구속 여부는 오늘...

  • SK그룹, 총수 형제 실형에 '망연자실' 2013-09-27 18:46:29

    계열사에서 베넥스에 선지급한 자금 중 465억원을 중간에서 빼돌려 김씨에게 송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지난 1월 말 법정구속됐다.그는 앞서 2003년에도 분식회계 문제로 7개월간 교도소 신세를 졌다.그러나 sk측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 검토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 <총수 형제 실형에 SK그룹 '망연자실>(종합) 2013-09-27 18:42:26

    그룹 계열사에서 베넥스에 선지급한 자금 중 465억원을 중간에서 빼돌려 김씨에게 송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선고받고 지난 1월 말 법정구속됐다. 그는 앞서 2003년에도 분식회계 문제로 7개월간 교도소 신세를 졌다. 그러나 SK측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 검토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총수 형제 나란히 실형에 SK그룹 '망연자실> 2013-09-27 17:50:16

    그룹 계열사에서 베넥스에 선지급한 자금 중 465억원을 중간에서 빼돌려 김씨에게 송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선고받고 지난 1월 말 법정구속됐다. 그는 앞서 2003년에도 분식회계 문제로 7개월간 교도소 신세를 졌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 SK 판결, 재계 '충격' 2013-09-27 17:20:42

    불량하다”며 “최 부회장의 자백,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진술, 그 밖의 각종 정황 증거 등을 통해 공소사실을 충분히 유죄로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최 회장에 대해서는 “배임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가 2008년 사면·복권된 적이 있는 만큼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를 수도 있으리...

  • 'SK사건' 핵심인물 김원홍 전격 국내송환…항소심 선고연기 여부 주목 2013-09-27 01:47:51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와 내가 공모한 결과이며 최 회장 형제는 모르는 일”이라고 진술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다른 관측도 있다. 대형로펌의 한 변호사는 “김 전 고문도 자신의 신변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대만에서 국내로 송환당하지 않으려고 버틴 데는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