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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뚫리는 방탄복 100억원에 구매한 방위사업청 2023-05-18 21:32:17
후면 변형량 측정부위와 관통여부 측정부위 두 군데로 나뉜다"며 "감사원은 관통여부 측정부위에서 후면 변형량을 측정하고 그 기준을 초과했다고 했는데 이는 시험조건에 일치한다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덧댄 방탄복'을 시험기관에 알리지 않았으며, 제작 승인 3개월 뒤에 A사가 성능을 조작했다는...
'뚫리는 방탄복' 5만벌 장병 입혔다 2023-05-18 18:13:58
변형량(찌그러진 정도)이 44㎜ 이내여야 한다. 후면 변형량이 이를 초과하면 방탄복 착용자의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 후면 변형량 측정은 통상 상단과 하단 좌·우측 세 곳을 대상으로 한다. 감사원은 A사가 납품한 방탄복에서 후면 변형량 측정이 이뤄지는 상단과 하단 좌·우측에만 방탄소재가 기존 50겹에 여섯 겹이...
"시험만 통과하면 돼"…군인 목숨 안중에 없는 '꼼수 방탄복' 2023-05-18 16:43:21
변형량(찌그러짐의 정도)이 44㎜ 이내여야 한다. 후면 변형량이 이를 초과하면 방탄복 착용자의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 후면 변형량 측정은 통상 상단과 하단 좌·우측 세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감사원은 A사가 납품한 방탄복에서 후면 변형량 측정이 이뤄지는 상단과 하단 좌·우측에만 방탄소재가 기존 50겹에 6겹이...
'뚫리는 방탄복' 알고도 107억원어치 산 공공기관 2023-05-18 16:08:34
것이다. 방탄복 안쪽에서 발생하는 변형량이 후면 변형량이다. 총탄에 맞을 경우 장 파열 등 장기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성능을 시험하는 척도이기도 하다. 후면 변형량이 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사망 확률도 증가하게 된다. 품질 보증 업무를 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는 방탄 소재를 덧댄 사실을 인지하고도...
포르노스타부터 억만장자까지…트럼프 재판 주요인물 미리보기 2023-04-04 11:10:28
12년간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로 일하면서 뒤처리를 도맡아 '집사'이자 '해결사'로 불렸던 인물이다. 코언은 성추문 폭로 직후까지만 해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입막음 돈 지급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행동했다고 입장을 바꿨다. 러시아의 2016년 미...
공정위 조사 거부해도 징역·벌금형 안받는다 2022-07-18 17:45:13
은닉·폐기하거나 접근을 거부하고, 위조·변조해 조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TF는 이와 함께 형벌 규정을 유지하는 경제법 위반 행위라고 하더라도 사안에 따라 형량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사안이 비교적 가벼울 때는 징역형보다 벌금형으로...
첫 발의 122년 만에 드디어…바이든, '린치 금지법' 서명 2022-03-30 15:48:29
'에멧 틸 안티 린칭 법안'을 발의했고, 민주당의 압도적 지지를 얻으며 하원을 통과했다. 하지만 공화당 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다. 러시 의원은 린치에 대한 규정이나 범위, 형량 등을 조정한 개정안을 다시 발의했고, 상·하원 통과 후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법안 시행을 앞두게...
흉기로 찌르고 "지혈하면 살아"…고교생 살해한 20대男 '중형' 2022-01-15 14:42:01
C씨를 위협하다 이를 말리던 저희 아들을 칼로 수차례 찔렀다"고 했다. 이어 B군 어머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하나뿐인 사랑하는 아들은 차디찬 바닥에서 꽃도 피워보지 못한 채 싸늘하게 죽었다"며 "불쌍한 아들을 위해 법이 할 수 있는 최대 형량으로 엄벌에 처해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스토킹 살해' 30대 유족의 한맺힌 청원…"피해자 보호에 관심 가져달라" 2021-12-25 06:55:01
체계는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 함께 지켜봐 주심으로써 변화를 이끌어달라"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서는 '스토킹 살인범 사형 선고', '경찰 부실대응 책임자 처벌 및 공식 사과', '피해자 보호 체계 개선 약속' 등 3가지 사항을 요청했다. 가해자가 반성하지 않고 형량을 낮출...
"지혈하면 산다며 웃었다"…완주 노래방 살인사건 피해자 엄마의 호소 2021-11-08 15:27:26
A 군은 이를 보고 말리다 변을 당했다. A 군의 모친은 "B 씨는 저희 아들을 칼로 수차례 찔렀고 쓰러진 아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발로 찼다"며 "의식을 잃은 아들을 보며 지혈하면 산다며 웃으며 노래방을 빠져나갔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해자는 유가족에게 이렇다 할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