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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정치싸움 위험 수준"…임기단축 승부수 띄웠다 2025-05-02 18:16:40
캠프에는 국무총리비서실에서 일하던 별정직 공무원들이 대거 합류했다. 손영택 전 비서실장, 김수혜 전 공보실장이 핵심 역할을 맡는다. 김철휘·신정인·이충현 전 비서관을 비롯해 사무관과 주무관 등 실무자도 사직 후 캠프로 이동했다. 대변인단은 청와대 홍보수석 출신인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와 대통령실 부대...
'성남그룹 핵심'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 [이재명의 사람들] 2025-04-30 10:28:22
실장은 시장직 인수위원회 간사를 맡았고, 이어 별정직 6급인 성남시 총무과 정책실장에 임명됐다. 정책실장 자리에서 정책 보좌 등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후 정 전 실장은 이 전 대표가 선거에 나갈 때마다 퇴직하고 캠프에서 활동했다. 이 전 대표가 경기지사에 당선된 2018년에도 정책비서관을 맡았고, 2021년 대선 때...
이재명 '법카 유용 혐의' 첫 공판준비기일 30분 만에 종료 2025-04-08 16:09:31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등 3명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는 피고인들의 변호인 4명만 출석한 가운데 재판이 열렸다. 공판준비기일은 본 재판 시작에 앞서 사건의 쟁점, 향후 재판 진행 방식 등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는 없다. 이날 기일에서는 재판부가 검찰에 공소장과 관련한...
이재명 '경기도 법카 유용' 사건 첫 재판, 4월 8일로 지정 2025-03-10 15:19:57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씨 등 3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에 대한 첫 기일을 다음 달 8일 오후 2시로 지정했다. 첫 재판은 공판준비기일로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재판을 담당하는 형사11부는 이 대표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제2자뇌물 등 혐의·지난해 6월 12일 기소)을 심리 중이다. 이 사건 공범으로 2022년 먼저...
올해 지방공무원 1만7665명 신규 채용…전년 대비 8% 늘어 2025-02-26 12:03:01
505명, 임기제 2136명, 전문경력관 16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별정직공무원 13명, 특정직공무원 6명도 포함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637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2382명, 경북 1463명, 충남 1436명, 전남 1419명 순으로 채용 규모가 크다. 직렬별로는 행정직이 5895명으로 가장 많고, 시설직 2609명, 사회복지직...
"충성심? 난 옳은 일만"…1조달러 자금관리 美인사관리처 CFO 사임 2025-02-06 15:50:13
수습직원과 근로기간 2년 미만의 별정직(excepted service) 공무원 명단을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공무원 상당수는 9월 말까지 급여와 혜택을 유지한다는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지 의구심을 품고 있다. 한꺼번에 다수의 연방 공무원이 직업을 잃고 구직에 나서면서 경쟁이 심화, 제대로...
이번엔 법카유용 기소…李 사법리스크 또 추가 2024-11-19 17:50:07
경기도 비서실장 정모씨, 전직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씨 등 3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는 기소유예 처분했다. 이 대표는 총 1억653만원가량의 경기도 예산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경기지사 취임 직후 경기도는 제네시스 G80을 구입해 이...
검찰 '경기도 법인카드 업무상 배임' 이재명 불구속 기소 2024-11-19 09:42:37
A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8년 7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경기도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법인카드 등 경기도 예산으로 샌드위치, 과일 및 식사 대금으로 지출하는 등 총 1억653만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검찰, '경기도 법인카드 업무상 배임' 이재명 기소 2024-11-19 09:39:46
이 대표와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A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 배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인 지난 2018년 7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경기도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법인카드 등 경기도 예산으로 샌드위치, 과일 및 식사 대금으로 지출하는 등 총 1억653만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김혜경 1심서 벌금 150만원 선고…"범행 부인하고 책임 전가" [종합] 2024-11-14 14:58:21
수행비서인 배모씨(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에게 지시해 식사비를 결제하도록 한 것으로 보고 지난 2월 14일 불구속 기소했다. 배씨는 김씨와 같은 혐의 등으로 먼저 재판에 넘겨졌고, 1심에 이어 지난 2월 2심에서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고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