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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투자·방위비까지 美요구 쌓여…'국내 협상'부터 진통 2025-07-16 12:04:56
있다. 한미 관세 협상의 본류에 들지 않지만 협상 전체 판을 좌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사안으로 부상한 사안이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다. 트럼프 행정부 '에너지 차르'인 더그 버검 국가에너지위원회 의장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 여한구 본부장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각별히 관심을...
포스코, 中 거점 매각…장인화號 사업재편 본격화 2025-07-09 17:50:56
마련포스코그룹의 본류 사업인 철강회사도 해외에서 정리하자 장 회장이 주도하는 ‘비주력·적자 사업 매각’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는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파푸아뉴기니 중유발전법인과 피앤오케미칼, 베트남 석유발전소 지분 등을 매각해 현금 9491억원을 마련했다. 이번 장자강포항불수강을...
[속보] '대장동 본류' 김만배·유동규 10월 31일 1심 선고 2025-06-30 17:21:42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0개월↑ 미 소고기 수입 안돼"…한미 관세 협의 의견분출(종합) 2025-06-30 13:29:22
설정해야 한다"며 "농업 부문은 매번 협상의 본류에서 제외된 채 농업계가 한미·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동의해왔다"고 거들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지난해 미국이 대한 상품무역에서 660억 적자를 기록했지만, 서비스 분야와 농축산물 분야에서는 매년 흑자를 보고 있다는 점을 한미 관세협의에서 강조하고 있다...
여한구 "새정부 들어 미국과 협상 가속화 위한 신뢰 형성" 2025-06-29 18:49:43
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한미 관세 협상의 본류에는 들지 않지만 미국은 이번 고위급 협상 계기에 백악관이 직접 나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별히 관심을 둔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의 한국 참여를 요청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차르'인 더그 버검 국가에너지위원회 의장 겸 내무부 장관은 지난...
소고기서 알래스카 가스까지 美 요구 구체화…관세협상 7월 고비 2025-06-28 11:06:30
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한미 관세 협상의 본류에는 들지 않지만 이번 고위급 협상 계기에 미국 백악관이 직접 나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별히 관심을 둔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의 한국 참여를 요청한 것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차르'인 더그 버검 국가에너지위원회 의장 겸...
'대장동 본류' 김만배 징역 12년·유동규 징역 7년 구형 2025-06-27 12:08:49
검찰이 이른바 '대장동 개발 비리' 본류 사건으로 보이는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1심 재판에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7억400만원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열린 유 전...
[데스크 칼럼] '매머드 특검'이 경계할 것들 2025-06-11 17:47:56
해서 과잉은 금물이다. 중대 사안이 아니라면 본류에 수사력을 모아야 한다. “사실상 못할 게 없다”는 말까지 나오는 이번 특검에 과거 적폐 수사를 반면교사로 삼을 것을 권한다. 문 정부 초기 진행된 적폐 수사 재판의 1심 무죄율은 약 15%로 일반 형사사건 무죄율(약 3%)의 다섯 배에 달했다. 수사 성과만 좇다가...
[홍영식 칼럼] 코스프레·체리피킹 전락한 보수주의 2025-05-26 17:59:43
보수 본류라고 자임하는 국민의힘부터 돌아보면 그럴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 국민의힘 소속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은 제도의 안정성과 절차, 과정을 중시하는 보수의 가치를 정면 훼손했다. 법치보다 인치라는 흑역사도 남겼다. 대선 후보 경선과 단일화 과정에서 벌어진 행태는 자기 책임 실종이다. 공공을 위한 가치...
테러가 불붙인 印-파키스탄 충돌…'인더스물전쟁' 확전 가능성은 2025-05-06 13:21:27
3개 강은 인도에, 인더스 본류·젤룸·체나브 등 서부 3개 강의 80%는 파키스탄에 할당됐다. 또 상류국인 인도는 하류국인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강 지류를 막을 수 없도록 했다. 그러나 최근 인도가 65년 만에 처음으로 이 조약의 효력을 중단했고, 실제로 체나브강의 바글리하르 댐에서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강물을...